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녀 결혼 시키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자녀들 잘 키워 결혼까지 시키신 분들
정말 위대해보여요
1. ㅡㅡ
'22.7.22 4:41 PM (116.37.xxx.94)동감입니다~~
2. ......
'22.7.22 4:42 PM (207.244.xxx.79)에휴.. 요즘 사람들 너무 바라는게 많아서 그래요...
3. dlfjs
'22.7.22 4:45 PM (180.69.xxx.74)그쵸
별 탈없이 키워 대학 보내 취업하고 결혼까지
참 길고 힘들죠4. 저도
'22.7.22 4:46 PM (106.102.xxx.138)아직 멀었지만 엄청 동감합니다
자식 키워 대학보내서 취직에 돈벌이 하게 뒷바라지 하고
적당한 짝 만나 결혼 시킨다는게
이렇게 힘든거라는걸
절실히 느끼는중입니다5. ..
'22.7.22 4:47 PM (118.35.xxx.17)독립했다는게 젤 부럽죠
6. ㆍㆍㆍㆍㆍ
'22.7.22 4:48 PM (211.208.xxx.37)동감. 어쩜 저렇게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지 대단해 보여요. 근데 자녀 공부시켜서 취업까지 했으면 할일 다 한거니 내려놔도 됩니다. 멀쩡히 잘 키워놔도 결혼 안하는 애들 천지에요. 거기까지는 부모 영역이 아니다~싶어요.
7. ~~
'22.7.22 4:48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울 외조카ᆢ정말 인상좋게 생긴 총각하고 결혼해서ㅡ언니가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얼마안가 이혼ᆢ아이가 있는상태에서 이혼해서 그 아이를 언니가 키웁니다.외조카는 독립준비 하구요.
결혼시키는것은 대단한건 맞으나 신중해야할듯해요.8. 저도요
'22.7.22 5:00 PM (175.223.xxx.131)요즘 같은 시대에 학교 보내.취직 하고. 결혼까지 시키신 부모님들 너무 대단해 보여요.
진심 부러워요.
무엇보다 아이들 독립시켰다는게 제일 부러워요
저도 애들 빨리 독립시키고 싶어요ㅜㅜ9. 시킨다
'22.7.22 5:04 PM (61.74.xxx.111)결혼도 부모가 시켜야하나요? 일단 저희는 결혼자금,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데 뭘 더 해줘야? 결혼보다 빨리 독립해나갔으면
10. ..
'22.7.22 7:35 PM (106.101.xxx.214)윗님, 말을 쓰여져있는 그대로만 보시네요ㅎㅎ
아이가 사회나가 자리잡고 잘 컸으니 결혼도 했다는거죠.
결혼 시켰다는 말이 부모가 나서서 시켰다는 말이 아니구요..
요즘 같은 N포시대에 그렇게 잘 키워낸게 대단하단거구..11. ㅇㅇ
'22.7.22 8:28 PM (222.234.xxx.40)맞아요 동감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