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몇 씬 나오지 않았는데도 너무나 연기를 잘해서 놀라고 기억했는데..
어제 부녀회장님으로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우영우는 조연들도 하나같이 연기들이 명품일까요?
전 봄날의 햇살같은 최수연도 슬의생에 나온거 몰랐는데
원글님은 어찌그리 잘아세요 ㅎㅎ
근데 최수연이
슬의생에도 나왔고
해방일지에도 추앙녀 옆에 앉는 디자이너로 나왔고
이번에도 또 나오는 거 맞져?
해방일지 그 여자 딴 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
해방에는 안 나왔어요
해방일지 디자이너는 딴 사람입니다..
저는 사람 얼굴 잘 기억 못해요.. 근데 슬의생에서 나온 부녀회장님이 제 눈에는 어떻게 저런 호흡을 사용해서
연기를 잘 하지 싶어서..
그 장면만 몇 번 본 적 있어요... 설레는 장면도 아닌데....
해방일지 그 직원이랑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 직원은 앞트임이 좀 심하고 최변은 그 정도는 아닌데..말투도 비슷해 보이고 해방일지 직원은 화장이 진해서.. 최변은 화장을 지운 얼굴인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