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를울린 찬양이나 성가 알려주세요

마음의위로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2-07-21 23:00:13
주의 옷자락 만지며(박기영) 감동받았어요

혹시 나를 신앙의길로 이끈 찬양이나 성가
알려주세요~~
IP : 1.242.xxx.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교
    '22.7.21 11:06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무교이지만 가끔 듣는 찬양가 있어요.
    드라마 ost 삽입곡이에요.

    https://youtu.be/SauGD27NEh4

    배승희 ㅡ 내가 꿈 꾸는 그 곳은

  • 2. 날날마눌
    '22.7.21 11:06 PM (118.235.xxx.19)

    나는믿네
    들을때마다 눈물나네요

    누군가널위해기도하네
    행복

  • 3. ..
    '22.7.21 11:07 PM (1.235.xxx.154)

    조성은 작사작곡
    은혜 아니면

  • 4. Esse
    '22.7.21 11:14 PM (211.36.xxx.120)

    모든 것 주셨네 -Craig Curry

  • 5. 30
    '22.7.21 11:26 P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_OKmugZYjsc

    로안
    네 안에 머무시는 주

  • 6. ㅇㅇ
    '22.7.21 11:28 PM (222.236.xxx.144)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에라스투

  • 7. 감사
    '22.7.21 11:28 PM (211.204.xxx.189)

    https://youtu.be/9sAODtApP

    https://youtu.be/t9opmaaJ3Sw

    https://youtu.be/aN4yuEZLSWc

    https://youtu.be/Z4MwwjC6SOI

    은혜 많이 받으세요 ♡

  • 8. ㄴㄷ
    '22.7.21 11:34 PM (118.235.xxx.121)

    예수나를위하여

  • 9.
    '22.7.21 11:40 PM (211.219.xxx.62)

    우리 목사님 가끔씩 다같이 기도할때 부르신 찬송에 늘 은혜받아요.
    계단 내려갈때 나이드신분들이 오늘 눈물났다고들 하시고..
    성악전공하신분

  • 10.
    '22.7.21 11:40 PM (119.71.xxx.203)

    성당자매님이 보내주신노래

    좋은이웃의 주님 나를 위하여
    이런 잔잔한 노래가 좋아요

  • 11. 카톨릭성가
    '22.7.21 11:42 PM (182.225.xxx.20)

    41번이요

  • 12. ...
    '22.7.21 11:45 PM (221.151.xxx.109)

    신영옥 ㅡ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좋아하는 찬송

    태생이 눈물 없는 스타일이어서 울기까진 아니지만
    들으면 평안해요

    https://youtu.be/EVUzrqT-sug

  • 13. ㅎㅎ
    '22.7.21 11:46 PM (211.205.xxx.14) - 삭제된댓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14. 저는
    '22.7.21 11:46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요괴벳의 노래

  • 15.
    '22.7.21 11:49 PM (121.167.xxx.7)

    하나님의 은혜 ㅡ 박종호.

  • 16. ...
    '22.7.21 11:50 PM (221.140.xxx.68)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축복하노라
    살아계신 성령님

  • 17.
    '22.7.21 11:51 PM (125.178.xxx.135)

    학창시절 엄마한테 끌려다녀
    교회 엄청 싫어하는데요.
    결혼하고 안 가니 좋고요.

    그런데 이 찬송가 들으면 바로 눈물나는 게
    넘 희한해요.

    제목은 모르겠고요.

    나~같~은, 죄~인~

    첫 소절만 들어도요.
    제목이 뭔가요.

  • 18. 제가
    '22.7.21 11:52 PM (175.203.xxx.198)

    고등학교때 채플 시간에 불렀던 노랜데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그때당시 이 노래만 부르면
    왜그렇게 울컥 했던지 가슴이 벅차올랐어요

  • 19. 주 은혜
    '22.7.21 11:59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찬송가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바이올린으로 연주 하는소릴 들으면 더욱 감동 입니다

  • 20. ...
    '22.7.21 11:59 PM (221.151.xxx.109)

    사뮤엘 윤 ㅡ 주의 은혜라

    https://youtu.be/3MevAthCRPE

  • 21. 나 같은 죄인
    '22.7.21 11:59 PM (121.167.xxx.7)

    찬송가 305장 나 같은 되인 살리신.
    어메이징 그레이스예요.
    어머님이 댓글님 위해 기도 많이 쌓으셨겠어요^^

  • 22. ㅇㅇ
    '22.7.22 12:0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가톨릭성가예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은혜 많이 받으세요

  • 23. 주은혜
    '22.7.22 12:08 AM (175.121.xxx.73)

    위에 저님^^
    찬송가 제목은 첫소절이 제목 이예요
    그래서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이 찬양 제목은
    나같은 죄인 입니다

    저는요 찬송가 492장이요
    나에 영원 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에길을 가는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언젠가 이 찬양을 바이올린으로 연주 하는걸 들었는데
    그때서야 가사가 마음에 와 닿고...무척 감동이었어요

  • 24. cls
    '22.7.22 12:48 AM (106.102.xxx.106)

    은혜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25. 아웅이
    '22.7.22 12:53 AM (183.91.xxx.87)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 26. ..
    '22.7.22 1:21 AM (223.38.xxx.199)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제목이 기억안나서 검색하고 왔더니 있네요
    저는 모든 성가를 제대로 못불러요 눈물이 나와서ㅜㅜ

  • 27. 30
    '22.7.22 1:31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dCh7AFvEVjk
    offering - paul baloche

    이거 제목 기억하느라 한참 헤맸네요 ㅋㅋ 덕분에 저도 간만에 듣습니다

  • 28.
    '22.7.22 2:00 AM (125.178.xxx.135)

    아~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이것이 제목이군요.^^

    암튼, 그 찬송가만 들으면
    눈물이 나니 이거야 원.
    한글 가사로요.

  • 29. ..
    '22.7.22 2:14 AM (1.234.xxx.78)

    꽃들도

    요즘 즐겨듣고 있어요
    가만 듣고 있으면 마음이 자유로워져요
    유툽에서 한번 들어보세요

  • 30. ㄷ ㄷ
    '22.7.22 2:45 AM (220.122.xxx.23)

    찬송가 저장

  • 31. 저는
    '22.7.22 3:02 AM (223.62.xxx.8)

    사명이요
    이노랜늘 눈물이 그렇게 나네요

  • 32. mediater
    '22.7.22 3:33 AM (174.110.xxx.14)

    Eye of the storm - Ryan Stevenson

  • 33. mediater
    '22.7.22 3:37 AM (174.110.xxx.14)

    Living hope - Phil wickham
    Help is on the way - unspoken

  • 34. ㅇㅇㅇ
    '22.7.22 5:30 AM (222.234.xxx.40)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은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

  • 35. sei
    '22.7.22 6:15 AM (1.232.xxx.137)

    은혜
    https://youtu.be/HQRgx6VRZfQ

    이 채널 한번 보세요. 지나님이라고 애기 둘 엄마인데
    건반치며 찬양하는데 아기들 노는모습도 화면에 잡히고
    평화롭고 너무 좋아요. 꼭 보세요. 여기 웬만한 찬양 다 있는 듯^^
    https://youtube.com/c/Ginaworship

  • 36. 지니
    '22.7.22 6:37 AM (118.46.xxx.100)

    찬송가 저장해요~~

  • 37. 박종호
    '22.7.22 7:10 AM (218.48.xxx.20)

    하나님의 은혜 2
    성령이 오셨네- 박종호 버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38. 쭌찌맘
    '22.7.22 7:16 AM (125.177.xxx.32)

    저도 이 성가 좋아요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아무것도 너를

  • 39. 아이스
    '22.7.22 8:00 AM (124.50.xxx.61)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가톨릭대 신학생 중창단 갓등1집 수록곡입니다. 여기 실린 모든 노래들이
    그야말로 명곡들이고 성령충만입니다. 대부분 현정수 신부님 곡들인 것 같습니다~

  • 40. ㄱㄴㄷㅈ
    '22.7.22 9:07 AM (116.40.xxx.16)

    찬송가 저장합니다

  • 41. 저에겐 최고
    '22.7.22 9:57 A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주만 바라볼찌라
    제가 너무너무 힘든 수렁에 빠져 못 헤어날때 이 찬양 듣고 너무 큰 위로 받았어요.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귀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신다는 말씀 붙잡고 견뎌 냈어요. 이 찬양들으며 엄청 울며 말씀에 위로받았었어요.

  • 42. 주만 바라볼찌라
    '22.7.22 10:00 A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주만 바라볼찌라(마커스찬양)
    제가 너무너무 힘든 수렁에 빠져 못 헤어날때 이 찬양 듣고 너무 큰 위로 받았어요.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귀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신다는 말씀 붙잡고 견뎌 냈어요. 이 찬양들으며 엄청 울며 말씀에 위로받았었어요.

  • 43. ...
    '22.7.22 11:56 AM (175.197.xxx.136)

    부흥 ...
    주님의 시간에...

  • 44. ....
    '22.7.22 7:24 PM (122.35.xxx.179)

    씨씨엠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찬송.... 내가 매일 기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38 이 시간에 졸리다니 ㅡㅡ 18:43:32 24
1792137 사미헌 갈비탕 이정도면 저렴한 건가요? 궁금 18:42:55 53
1792136 비타민c 영양제 가루를 피부팩에 넣어 발라도 되나요 ..... 18:42:32 27
1792135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18:38:40 31
179213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18:38:08 107
1792133 끊임없이 집에서 소리내는집은 도대체 뭐하는걸까요 1 18:36:52 153
1792132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1 ... 18:28:51 194
1792131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5 ㅎㄹㅇㅇㄴ 18:28:16 455
1792130 명민준 삼프로TV 쫓겨나서 여기로 갔어요 3 넘죠아 18:23:54 715
1792129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5 .. 18:22:12 349
1792128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5 ㅇㅇ 18:16:57 270
1792127 아들맘과 딸맘 대화 43 ... 18:16:51 1,013
1792126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5 .... 18:08:03 559
1792125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4 .... 18:04:27 601
1792124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13 감사 18:02:24 1,009
1792123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1 ... 18:02:15 509
1792122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6 ........ 18:00:18 1,710
1792121 드디어 마트에 미국산 계란이 들어왔어요 3 @@ 17:52:20 1,004
1792120 어느덧 50이 코앞. 1 이제는 마음.. 17:48:35 779
1792119 50대 초보운전자 무슨 차를 살까요? 아반떼, 스포티지 등 고민.. 24 초보운전자 17:47:09 1,027
1792118 오늘 주식 대응 잘들 하셨나요? 17 .. 17:45:27 2,210
1792117 해가 많이 길어진거같아요… 10 입춘 17:45:04 690
1792116 베트남 유튜브 우리나라 헬.. 17:40:19 365
1792115 비트코인은 -40% 찍었네요 8 ........ 17:38:22 2,098
1792114 겨울철 환기 5분면 충분한가요? 8 ㅇㅇ 17:37:20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