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가면 자리많은데
식당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22-07-21 22:26:37
요즘같은시국에 조심한다고 잘안나가다 몸보신을 할겸 오랫만에 평일점심에 그것도2시넘어 일부러 한가한 시간에 가니 넓은식당에 3테이블 있었어요 그래서 거리두고 되도록 가까이 피해서 기분좋게 널널한데 앉았어요 그사람들도 가까이 앉는거 싫어할꺼라생각해서요 근데 좀있따 오는손님이 그많고 넓은데 놔두고 우리바로 옆에오는 심리 이해가 잘 않되요
IP : 211.187.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이
'22.7.21 10:44 PM (220.85.xxx.236)선택하신 이유와 비슷한 이유로
그옆자리를 선택했겠죠
문앞 제외
직원동선 많은 곳 제외
홀가운데 제외
화장실보이는곳 제외
공기순환 나빠보이는 너무구석자리 제외등2. 식당가지
'22.7.21 10:49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마세요? 오가는 사람 불편해요.
3. ..
'22.7.21 10:55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심지어 아무도 없는데 제 옆에 와서 앉더라고요
그럴 때는 연달아 그래요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 ㅋ 자리가 많고 많은데 난 딱 먹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은 이제 시키니 먹는 소리도 신경쓰이고 답답하고 자리 많고 많은데
저도 그런적 있어요.. 제가 인상이 좋나보다하고 마음 다스렸어요4. ve
'22.7.21 10:56 PM (220.94.xxx.14) - 삭제된댓글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거요
생각보다 많아요
노센스5. ve
'22.7.21 10:59 PM (220.94.xxx.14)그냥 아무생각없는거요
생각보다 그런사람 많아요6. 맞아요
'22.7.21 11:11 PM (210.223.xxx.119)코로나 한창일 때 아무도 없는 식당 들어가서 빨리 먹고 나오려는데
뒤에 온 가족이 그 넓고 자리도 엄청 많았는데 저희 옆옆에 앉아서 마스크 내리고 통화 계속하고 대화하고..
사장님한테 얘기했는데도 듣지도 않고ㅠ
그러더니 주방에 가서 자기 손 씻는다고 물 틀고 ㅎ
사장의 난감한 표정..
진상진상.7. ...
'22.7.21 11:18 PM (58.79.xxx.167)사람 심리가 그런가봐요.
예전에 어디 놀러갔는데 그 넓은 주차장에 차 한대가 주차되어 있었는데 남편이 그 차 옆에다 주차하더라구요.
제가 그 때 그 넓은데 왜 거기다 주차했냐고 물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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