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2.7.21 8:53 PM
(123.199.xxx.114)
그런가보다 하고 들어요.
그게 그사람이야기든 지인이든 별 영향이 없으니 저에게는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2. ..
'22.7.21 8:56 PM
(221.150.xxx.68)
-
삭제된댓글
진짜 친구 이야기일수도 있어요
머릿속으로 멋대로 판단하고 단정짓지 말아요
3. 전
'22.7.21 8:57 PM
(211.245.xxx.178)
그런적이 없어서...
굳이 내얘기를 남 얘기인척 하는 사람이 많은가봐요.
그냥 말하는 사람이 하는대로 들어요.
어차피 나한테는 다 남얘기인데요뭐.
4. ...
'22.7.21 8:57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82쿡에 올리는 남 얘기의 90프로는 자기 얘기라고 봐요 ㅋ
5. …
'22.7.21 8:57 PM
(211.246.xxx.205)
-
삭제된댓글
저는 제이야기는 제이야기라고 밝히고 지인이면 지인이라고 밝히고 말해요
남들은 제말을 오해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남들은 안구런가봐요
6. 특히
'22.7.21 8:59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특히 불륜 얘기요
백퍼 본인얘기임
7. 원글
'22.7.21 9:01 PM
(119.71.xxx.203)
대개 사람들이 자신의 치부는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지인이나 친구의 이야기라는 전제가 붙어서 시작되는 이야기들은
눈앞의 앉아있는 당사자의 일이라고보기엔 좀 세더라구요.
물론 모든 이야기들이 다 그렇게 모조리 단정지어지지는 않는데 어떤땐
이건 본인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8. 전 아님
'22.7.21 9:04 PM
(175.114.xxx.96)
남 얘기라고 하는 거 자체가 찝찝
9. ...
'22.7.21 9:47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불륜말고는 그럴일이
있을까요
불륜은 해본적이 없구요
그렇다면 대부분 다 진짜 친구얘기
맞을듯
불륜은 예외라고 해둡시다
10. 꼬치꼬치
'22.7.21 11:17 PM
(223.38.xxx.164)
남 일이면 대충
본인 일이면 한 마디라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