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은퇴하고
바닷가가 보이는 캘리에서
남편과 마지막을 보내고 싶네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곳에서
바다를 보며 마무리하고 싶어요
여생의 마지막은
...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2-07-21 00:37:04
IP : 121.160.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1 12:40 AM (58.125.xxx.6)남편과요?
금슬이 좋으시군요^^2. ㅡ
'22.7.21 12:41 AM (116.38.xxx.147)로망이죠ㅠ 여유롭고 편안한 노후...
3. ...
'22.7.21 12:49 AM (121.160.xxx.202)모든분들 꿈을 이루시길 바랄게요
4. 55
'22.7.21 1:28 AM (58.233.xxx.138)고맙습니다. 원글님도요.
5. ...
'22.7.21 1:44 AM (1.237.xxx.156)바라는대로 이루어질것이다
평안하기를.6. ...
'22.7.24 2:26 AM (211.251.xxx.92)감사합니다. 언젠간 평안해 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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