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적 동안이라는 말 듣고 살았는데 …
HH 조회수 : 3,106
작성일 : 2022-07-20 18:12:00
야쿠르트 아줌마한테서
“애기 엄마가 딱 이걸로 사오래요?”
오피스텔 전단지 아저씨한테서
“사모님하고 한 번 모델하우스 방문하세여.”
이런말 듣네요 …
확실히 살찌면 나이 먹어보이나 봅니다
이제 살 빼는 건 불가능할 것 같아요.
넘 피곤하고 힘들어요…
IP : 117.111.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2.7.20 6:1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기준이 남편인가요
2. ...
'22.7.20 6:19 PM (123.254.xxx.136) - 삭제된댓글.............
몇 살인데요?............3. ㅅㅅ
'22.7.20 6:24 PM (58.234.xxx.21)전에는 학생으로 봤다는 말인가...
4. ...
'22.7.20 6:27 PM (58.148.xxx.122)원글이 남자인거죠?
5. 그나마
'22.7.20 6:30 PM (121.133.xxx.137)모쏠로는 안보이나보네요
6. ㅋㅋ
'22.7.20 6:4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이제 남자인거 숨기지도 않음ㅋㅋㅋ
거의 고정닉이 되어버림ㅋㅋ7. 음
'22.7.20 7:01 PM (110.15.xxx.207)자기가 동안이라는 사람치고
찐동안 본적 없음.
몇번 인사치레 혹은 365일중 하루 컨디션 좋아 동안이였던 날 들은 소리 가지고 착각하는 것임.8. ㅎㅎ
'22.7.20 7:04 PM (14.45.xxx.116) - 삭제된댓글왜 아줌마들하고 놀고 수다 떠는것 부터 노화증상이네요
가서 또래 남자들이랑 어울리면 젊음이
돌아올지도 ^^;9. ㅎㅎㅎ
'22.7.20 7:05 PM (14.45.xxx.116)아줌마들하고 수다 떠는것 부터 노화증상이네요
가서 또래 남자들이랑 어울리면 젊음이
돌아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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