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 썼다가 금리가 엄청 올라서 -3000가까이 되었어요.
그래서 중고나라 당근을 친구삼아 팔고 아끼고 커피 줄이고 ..등등 해서 1년만에 이자 까지 다 갚고 마통을 0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월급 300(부끄러운 액수네욥).. 받았어요.
이제야 제대로+로 시작하네요. 적금도 3군데 들어놨어요.
한심하지만 이제부터 아껴 살려고요
빚 갚고 다시 +가 되려고 해요
마리아나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22-07-20 14:23:25
IP : 223.62.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0 2:24 PM (211.252.xxx.39)어머 축하합니다.. 당근으로 -3000을 메꾸셨나요??
저도 당근을 애용해야겠어요..근데 자꾸 살것이 보이더라구요..
이것도 싸고 저것도 싸네 하면서 ㅠㅠ
반성하고 허리띠 졸라매러 갑니다~2. 축하해요!
'22.7.20 2:34 PM (121.137.xxx.231)홀가분 하시겠어요~
근데 월급 300이 부끄러운 금액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못받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저도 회사생활 오래 했지만 세후 230 좀 넘네요
300은 꿈의 숫자.ㅎㅎ3. 와우
'22.7.20 2:39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1년안에 3천을 갚으셨으니 금방 모으실껍니다
300이 왜 부끄러워요 열심히 일해서 받는 고마운월급인데~ 저도 그정도받는데 전 그냥 달달이 예금들고있어요 금액이 들쭉날쭉해서 자유적금을 들까하다가 그냥 풍차식으로 달달이 예금넣고 1년마다 만기되면 만기금+이달월급해서 계속 돌리려구요^^4. ,,,,
'22.7.20 2:43 PM (123.142.xxx.248)시작이 반입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요즘 냉장고 파먹기하고 있어요. 진짜 급한거 아니면 안사려고요!5. 알바
'22.7.20 3:14 PM (39.7.xxx.39)알바해보니 한달에 100도 힘들어요 대단하세요
6. ..
'22.7.20 4:07 PM (39.115.xxx.132)축하드려요
이제 플러스로 꽉 채우세요7. ...
'22.7.20 4:34 PM (119.67.xxx.132)축하드려요. 앞으로 알찬 부자되세요^^
부러원요... 난 언제 갚나 기운 받아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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