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소거 부부 남자는 결혼을 말았어야.
1. ...
'22.7.20 1:56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저는 영어학원얘기에서 솔직히 돈이 없다고 하지않고
갑자기 생각해보자고한거 아니었냐고 버럭하는데
그런 말투 힘들더라구요2. ...
'22.7.20 1:57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돈이없는게 아니라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였나 아무튼..
3. 날날마눌
'22.7.20 1:58 PM (118.235.xxx.19)그 남편은 어릴때 양육환경이
부정적 표현을 받아들이지못하고
자신도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라
연애때랑 다르게 결혼생활이 항상 긍정 꽃길이 아니니
의견대립 등등 감담을 못하다보니
점점 간극이 생기고
또 경제력이 있으면
부인불만도 어느정도는 참아지지만
그 성향에 돈도 못버니
부인은 포기,폭팔 갈등이 된걸로보여요
단순이기적인 남자가 아닌거같아요4. 부인이
'22.7.20 1:59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남편에게 오만정 떨어진것 같아요
표정관리 하려고 노력하는거 같던데 잘 안되더라구요
아이들은 귀엽고 안타까웠어요5. ㅇㅇ
'22.7.20 2:00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음 저는 좀 달리봤었는데요.
반대로 아내가 프리랜서에 돈도 벌어 갔다주고 아이도 거의 전담해서 보는데 그런아내한테 "기여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남편 이해되세요?
저 부부 일상 보니 아내가 늦게와서 애들 씻기고 재우고 등하원 다 남편이 하던데요.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프리랜서가 고정적인 급여가 없다뿐이지.. 육아도 많이하고 돈도버는데 남편은 할만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노고를 일도 인정 안해주는 아내가 좀 너무하다 싶던데요. 물론 그거랑 별개로 임신때 일은 남편잘못.6. ㅇㅇ
'22.7.20 2:03 PM (110.70.xxx.176) - 삭제된댓글음 저는 좀 달리봤었는데요.
반대로 아내가 프리랜서에 돈도 벌어 갖다주고 아이도 거의 전담해서 보는데 그런아내한테 "기여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남편 이해되세요?
저 부부 일상 보니 아내가 늦게와서 애들 씻기고 재우고 등하원 다 남편이 하던데요.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프리랜서라 고정적인 급여가 없다뿐이지.. 육아도 많이하고 돈도버는데 남편은 할만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노고를 일도 인정 안해주는 아내가 좀 너무하다 싶던데요. 물론 그거랑 별개로 임신때 일은 남편잘못.7. 나쁜놈일세
'22.7.20 2:04 PM (1.241.xxx.48)원글님 글만 보면 세상에 둘도 없는 나쁜놈 인데요.
저 여자분도 언젠가는 깨닫겠죠. 깨달음이 너무 늦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신혼 여행갔는데 우연히 마주치는 모르는 분들이 많이 닮았다고 남매 같다고 그래서 정말 잘살줄 알았어요. 그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낭설인지..ㅠ8. 바뀔 수가
'22.7.20 2:07 PM (220.75.xxx.191)없는 넘이던테
여자 끝부분에 슬쩍 풀어지는듯해서
화났어요9. ...
'22.7.20 2:30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ㅇㅇ님 처럼 생각하실수 있겠어요
여자는 집에와서 설거지 그대로 있고 아이문제로 대화가 안되니 그런거 같아요
모르겠다 글쎄 라는 대답만 하고 상의나 확답이 없고 막상 뭘 하겠다고하면 니맘대로 했다고 하는 성향같던데 그래서 그런말 하는거 같긴해요10. ...
'22.7.20 2:36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그런성향의 남자가 여자를 좀 과격하게 만드는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