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집 갔다 위생에 충격…접착제 통에 넓적당면이"
1. ㅇㅇㅇ
'22.7.20 1:25 PM (59.15.xxx.96)2. ㅇㅇ
'22.7.20 1:49 PM (210.223.xxx.119)저는 익산에서 중국집 앞에 지나가는데
창고로 보이는 시멘트 바닥에 냉동오징어 덩어리 해동하는 거 봤어요 엄청 더러운 박스 찢어진 골판지요.
분명 중국인 사장이었을까요3. ...
'22.7.20 1:50 PM (58.234.xxx.21)저희 동네도 마라탕 중국사람이 하는곳 있는데
지저분해요 이물질도 나오고
마라탕은 좀 더러워도 되는건지4. ㆍㆍㆍㆍㆍ
'22.7.20 2:06 PM (221.138.xxx.4)엄마가 식당 운영 했었어요. 주방직원으로 한국인,조선족 다 고용 해봤는데 조선족 위생관념이 안좋았어요. 기함한적 여러번이에요. 우리집에서 경험한걸로 일반화 할수는 없으나 고용했던 조선족들이 한국인들보다 지저분했던건 사실이에요. 없던 편견 생겼고요. 저는 조선족 지저분하다는 얘기 들었어도 한귀로 흘리던 사람이거든요.
5. ㆍㆍㆍㆍㆍ
'22.7.20 2:09 PM (221.138.xxx.4)조선족,중국인들 지저분하다는 얘기를 그동안 들어왔지만 제가 가까이서 접해본적이 없어서 와닿지가 않았는데 겪어보고 여러번 놀랐습니다. 읽는분들 구역질 하실것 같아서 여기에 그 내용은 못쓰겠네요.
6. ..
'22.7.20 2:1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조선족, 중국인들은 위생개념이
없다고 봐야 해요.
상상초월...7. 글쎄요
'22.7.20 2:54 PM (58.141.xxx.63) - 삭제된댓글예전에 유명한 보리굴비집 근처 살았는데..
시멘트바닥에 굴비를 내려놓고 그거 바로 굽던데요.
명절땐 비싼 차들 줄줄이 세워지고 박스로 잔뜩 싣고가는 가게에요. 바닥에 널부러진거보고 그다음부턴 안갔어요.
조선족들만 그런건 아닌듯하네요.
길가 떡볶이 파는 아줌마가 그전날 팔던거 대충 덮어서 길가 한편에 뒀다가 그다음날 남았던 떡볶이랑 튀김을 그대로 다시 파는것도 봤어요. 쥐들도 와서 먹던거를... 제가 그걸봤죠 ㅠ 동네 맛집이었는데.
담배피던 손으로 그대로 조리하고 반죽하는 가게들은 뭐 너무 흔해요~ 화장실 쓰고 손도 안닦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