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업하다가 빚 생긴 사람들은?
아파서 빚 생긴 사람들은?
공부하다 빚 생긴 사람들은?
사기당해 빚 생긴 사람들은?
오히려 위에 사람들이 더 빚탕감 요건에 해당할텐데 왜 빚투 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누군지 애매하고 정확하지도 않고
자격 요건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피같은 세금을 내나요?
그냥 각 가정에 250만원씩 재난지원금 주는 걸로 하는게 더 공평하지 않나요?
왜 그들의 무모한 선택을 우리나라 전 국민이 떠안아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