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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자기 뜻대로 휘두르고

ㅇㅇ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22-07-19 21:19:15

소유하는게 굉장한 쾌감을 주나봐요

제 주위 기쎈 사람보면

자식도 남편도 주변 인물도 자기 소유처럼 쥐고 흔들고

자기 뜻대로 안하면 도덕적으로 비난합니다.

말을 안듣느다고..자기는 상대를 위해서 그러는거라고

본인의 이타심을 강조하더라구요..


사람이 이기적인데 남을 위해서 그런다는 말이 잘 와닿지 않고

그냥 주변 사람을 지 맘대로 휘두르면서 쾌감을 느끼는 성격인가부다

했네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9 9:24 PM (39.7.xxx.234)

    피곤한 스타일이죠

  • 2. 그런거
    '22.7.19 9:2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안되는 일종의 정신병자 비슷한 사람들

  • 3. 그러더라고요
    '22.7.19 9:37 PM (211.185.xxx.26)

    컨트롤프릭이라는 말도 있어요.
    꽉 쥐고 흔들어야 손에서 못 빠져나가니까요.
    멀리서 보면 다 보이는데 안타까운 일이에요.
    태풍처럼 주변 모든 것 쓸어버리면서도 자신은 평온할 수 있지요. 태풍의 눈처럼

  • 4. 주위 사람들이
    '22.7.19 9:45 PM (112.212.xxx.219)

    병들죠 가스라이팅 같은거 ㅠㅠ

  • 5. ......
    '22.7.19 9:52 PM (112.104.xxx.199)

    요새는 그런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라고 불러요
    안 얽히는 게 상책

  • 6. ....
    '22.7.19 9:56 PM (221.157.xxx.127)

    동물학대자들도 본인쾌락땜에 그럴걸요 싸패들

  • 7. hap
    '22.7.19 10:00 PM (175.223.xxx.99)

    널 위해서라는 오만방자함 부터가 에러
    지나 잘하고 살라지

  • 8. . .
    '22.7.19 10:54 PM (49.142.xxx.184)

    나르시시스트
    은근히 많아요
    정도의 차이는 있고 미성숙한 인간

  • 9. 늙으면
    '22.7.20 12:11 AM (115.21.xxx.164)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 나가는 타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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