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는게 굉장한 쾌감을 주나봐요
제 주위 기쎈 사람보면
자식도 남편도 주변 인물도 자기 소유처럼 쥐고 흔들고
자기 뜻대로 안하면 도덕적으로 비난합니다.
말을 안듣느다고..자기는 상대를 위해서 그러는거라고
본인의 이타심을 강조하더라구요..
사람이 이기적인데 남을 위해서 그런다는 말이 잘 와닿지 않고
그냥 주변 사람을 지 맘대로 휘두르면서 쾌감을 느끼는 성격인가부다
했네요..
소유하는게 굉장한 쾌감을 주나봐요
제 주위 기쎈 사람보면
자식도 남편도 주변 인물도 자기 소유처럼 쥐고 흔들고
자기 뜻대로 안하면 도덕적으로 비난합니다.
말을 안듣느다고..자기는 상대를 위해서 그러는거라고
본인의 이타심을 강조하더라구요..
사람이 이기적인데 남을 위해서 그런다는 말이 잘 와닿지 않고
그냥 주변 사람을 지 맘대로 휘두르면서 쾌감을 느끼는 성격인가부다
했네요..
피곤한 스타일이죠
사회생활 안되는 일종의 정신병자 비슷한 사람들
컨트롤프릭이라는 말도 있어요.
꽉 쥐고 흔들어야 손에서 못 빠져나가니까요.
멀리서 보면 다 보이는데 안타까운 일이에요.
태풍처럼 주변 모든 것 쓸어버리면서도 자신은 평온할 수 있지요. 태풍의 눈처럼
병들죠 가스라이팅 같은거 ㅠㅠ
요새는 그런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라고 불러요
안 얽히는 게 상책
동물학대자들도 본인쾌락땜에 그럴걸요 싸패들
널 위해서라는 오만방자함 부터가 에러
지나 잘하고 살라지
나르시시스트
은근히 많아요
정도의 차이는 있고 미성숙한 인간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 나가는 타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