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재산이 80억-200억 사이 외동자녀 둔 부부가 제일 잘사네요~

&*^ 조회수 : 8,883
작성일 : 2022-07-19 20:19:07
친구1,지인4명 재산 80억에서 200억사이 외동아이 둔 부부가 제일 잘살아요~ 아이 해줄꺼 맘껏 해주고, 밀어주고.. 아이도 넉넉, 부부도 여유롭고 넉넉... 해줄껀 다해주고 아이에게 집착안하고 날개달아주고, 애 다큰 부부는 친구처럼 사이 좋고, 놀기도 잘놀아서 날마다 재미난거 하고 놀러다니고 이 사람들보다 재산은 넘사벽인 사람이 한명있는데 돈버는게 너무 행복한 사람이지만 그리고 본인이 너무 돈버는걸 좋아하지만 놀시간은 없어서 오히려 삶의 질은 전자들이 더 좋네요~
IP : 111.65.xxx.1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2.7.19 8:23 PM (121.133.xxx.125)

    아이도 잘하거나
    부모가 눈높이를 아이에게 맞춘거죠.ㅜ

    아버지도 가정적인거고요.

    그러기 쉽지 않습니다.

    부러운댁이고,조합이 좋군요. ^^

  • 2. ..
    '22.7.19 8:26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수백 수천억 조단위 재산 가진 사람들도 행복한 집 많겠죠 ㅎㅎ 수천억가진 분들은 주변엔 없으신가요? 위를 보면 끝이 없답니다 현재 가진 상황에서도 불화 없이 부족함 없이 행복하게 잘 사는 집들도 많아요

  • 3. 원글
    '22.7.19 8:30 PM (111.65.xxx.109)

    아이들이 스펙이 후덜덜 하다거나 그런건 없는데 다들 순둥순둥하고 부모님께 고마움 표시하고 이쁘더라구요 ㅎㅎ
    주변에 몇천억 까지는 있는데 그 이상은 없네요~@@

  • 4. ....
    '22.7.19 8:3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80억이라봐야 사실 그냥그런정도에요 우리집 건물이 가격이 올라서 90억정도하는데 실상은 그저그런 그냥 서민이거든요
    물론 돈때문에 힘든일하고 그런건 아니지만요..

  • 5. 생각좁다
    '22.7.19 8:39 PM (87.178.xxx.117) - 삭제된댓글

    돈 넘사벽에 일로 치여서 즐길 시간 없다고, 옆에서 보니 삶의 질이 떨어진다?
    본인은 일이 너무 좋아서 덕업일치로 거기서 행복을 느끼고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애 하나에 재산80억부부가 삶의 질이 더 나아보인다는 것도 그 안에 들어가서 님이 그 사람들 마음 아는 것도 아니고, 그 부부는 정작 권태롭고 에너지가 없을지 어떻게 안다고.
    겉에서 보고 남의 삶의 질을 판단한다? 이거 교만 중의 최고 교만한 마인드.
    위의 104님의 말이 맞음.
    원글은 참 생각이 좁다.

  • 6. ㅎㅎ
    '22.7.19 8:41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제 주변도 여유있고 외동인집들이 제일 평온하고 잘사는듯.
    저런 부자는 아니지만 ㅎㅎ
    적당히지원해가며 시끄러울일 없고 애클수록 .더 그런거같아요.
    다키운집들도 여유있고.

  • 7. ...
    '22.7.19 8:42 PM (58.234.xxx.21)

    돈도 많은데 아버지가 가정적인 사람이라는게 참 부럽네요
    돈은 100억? 뭐 그정도로 많지 않아도
    수도권에 집있고 먹고살만하다 정도에 가정적인 남편이면 훌륭한듯

  • 8. ㅎㅎ
    '22.7.19 8:4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제 주변도 여유있고 외동인집들이 제일 평온하고 잘사는듯.
    저런 부자는 아니지만 ㅎㅎ
    적당히 지원해가며 시끄러울일 없고 애 클수록 .더 그런거같아요.다키운집들도 여유있고.
    본인 외동으로 자라 전문직인데 애도 외동 이런집도 좀 있고요.

  • 9. ㅎㅎ
    '22.7.19 8:4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제 주변도 여유있고 외동인집들이 제일 평온하고 잘사는듯.
    저런 부자는 아니지만 ㅎㅎ
    적당히 지원해가며 시끄러울일 없고 애 클수록 .더 그런거같아요.다키운집들도 여유있고.
    본인 외동으로 자라 직업좋은데 애도 외동 이런집도 좀 있고요.

  • 10. 그럼요
    '22.7.19 8:49 PM (112.167.xxx.92)

    돈에서 삶이 질이 결정나고 그여유에서 가족간 교감도 나오는거에요 자식이 딱히 능력없어도 부모 써봇으로 학력이며 직업이며 중간 이상은 만들어주니까 집안이 웃고들 살더라구요 부러워요

  • 11. 몇천억?
    '22.7.19 8:56 PM (121.133.xxx.125)

    그런 부자가 이웃에 있어요?
    원글도 비슷한 레벨인데

    저희 동네는 50 억에서 300 억쯤 부자가 많아요.
    더 부자는 드물고요.

    진짜 해피해서 오래 살고 싶은집 많더군요.

    딱 10년만 젏음 좋겠대요.

  • 12. 골드
    '22.7.19 9:00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80-200억이 같은 수준 부자라고 할 수 있나요?
    궁금해서요
    삶의 질은 비슷비슷 하겠죠?
    천억대 부자는 어나더 레벨이고
    이정도 수준 부자는
    동네에 보이는 아줌마 아저씨 레벨인가요?’

  • 13. 몇천억 이웃
    '22.7.19 9:02 PM (121.133.xxx.125)

    이태원동 고급 주태가 사시는지 ^^;;

  • 14. ㅇㅇㅇ
    '22.7.19 9:11 PM (120.142.xxx.17)

    주변에 누구나 아는 재벌이 있는데 집안이 매우 화목하고 좋아요.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지인이 아닌 친구라서 아는거죠. 속속들이 잘 아는 것은 아니나 아이들보면 알지 않나요?
    재벌이라고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돈만 있고 표독하고 이런 것 아니고 걍 다른 사람들처럼 삽디다.

  • 15. 푸하하
    '22.7.19 9:15 PM (116.34.xxx.184)

    이글 왤케 웃기죠 ? ㅋㅋㅋㅋㅋ 80억 에서 200억 사이 재산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본 글 중에 젤 웃긴듯

  • 16. 비현실적
    '22.7.19 9:44 PM (124.53.xxx.169)

    내주변엔 그런이 들이 없어서 말이죠.
    님 주변에 그런이들이 드글드글 있는 한
    님이 그들과 같지 않다면
    님은 불행에서 탈출하기 힘들겠어요.

  • 17. ..
    '22.7.19 10:07 PM (125.186.xxx.181)

    주위에 몇 천억 부자까지는 있는데 몇 조 부자들이 없다는 말씀이신가?????

  • 18. 근데
    '22.7.19 10:09 PM (112.155.xxx.85)

    주변사람 재산을 어떻게 알아요?

  • 19. 뭔소린지
    '22.7.19 11:05 PM (210.223.xxx.229)

    전혀 맥락이 없는 글이네요
    외동이 아니라도 둘다 여유있게 잘 지원해주고 또 집착안하고 부부도 친밀하게 잘 지낼 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외동과 부모일이 바쁜건 전혀 상관없는 별개일이구요

    너무 특정 케이스를 일반화하셨네요. ..
    그냥 그 사람들이 잘 사는것처럼 보이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95 일본인을 쪽바리로 정통법 13:51:20 13
1826594 프랑스어 잘하시는 분들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 잘하는 거예요? 1 s 13:46:22 158
1826593 정청래...어머니, 이럴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4 ... 13:43:13 246
1826592 4kg 빠졌는데 티가 안나요 1 ... 13:37:59 289
1826591 유시민 작가님 알릴레오, 낚시 아카데미 모두 접으심 14 유빠 13:34:09 599
1826590 운동해서 살빼니까 못생기게 빠지는듯요 1 다이어트 13:33:08 265
1826589 갱년기 우울증도 오나요 2 ㅇㅇ 13:31:47 270
1826588 얼마전 수영시 두통 글 올렸는데요.. 8 ** 13:26:54 382
1826587 디지털 피아노 잘 아시는 분~ 5 첫피아노 13:23:44 209
1826586 대통령때문에 다시 촛불들어야하나요? 16 촛불 13:21:37 878
1826585 딸 엄마지만 동거 찬성합니다. 33 동거 13:15:47 1,081
1826584 요즘 뭐해드시나요 3 13:15:09 393
1826583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복병 5 열받아 13:14:13 695
1826582 내각제 14 ㅇㅇ 13:10:24 543
1826581 계곡 물놀이 옷차림 13:07:03 224
1826580 어젯밤 서울 비 미친듯 왔죠? 3 ㅇㅇ 13:03:44 991
1826579 쿠쿠 밥솥은 디자인 개발 안하나요? 3 ... 13:02:06 458
1826578 산부인과 소아과 안하는 이유는 9 기함 13:01:42 809
1826577 57세 아줌마 눈질환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뿌예요 12:59:40 677
1826576 이잼은 정말 정치를 15 Aasdk 12:57:22 1,016
1826575 지금 검찰총장 경찰청장 둘 다 공석입니다 22 지금 12:53:03 905
1826574 중3남 친구한테 받을돈을 못 받고 있어요 9 답답 12:52:29 670
1826573 수급자 분들만 봐주세요 2 기초생활수급.. 12:51:08 717
1826572 딸의 결혼(동거) 7 딸 맘 12:46:41 1,365
1826571 상조광고 후 공연관람 해보신분? 3 .. 12:43:43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