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이고 예전에 저 아는 분의 경험담 입니다
동네에 아는 분이 자기 아들이 실수로 어찌 일을 저질렀는데
요거 좀 선처받을 수 있도록 서명해달라하였다고 합니다
동네도 좁아 거절하기도 그래서 서명해줬는데
뜻밖에도 몇달 후 아청법 성범죄자 인적사항 통지로
그 집 아들이 어떤 일로 재판을 받게 된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분의 배신감.....
이런 추잡한 일 속이고 탄원서에 서명하게 했다고 엄청 분개했어요.
저도 그 분 경험 보고
정확한 목적없는 탄원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탄원서 악용..(지인 경험)
여름매미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2-07-19 18:54:40
IP : 222.103.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js
'22.7.19 7:23 PM (180.69.xxx.74)뭔지도 모르고 사인을 하다뇨
2. 사탕별
'22.7.19 7:32 PM (58.235.xxx.70)저도 탄원서 한번 써준적 있는데 항상 좀 찜찜했어요 잘 모르고 써줘서요
딴 소리인데 이런 판사한테 반성문이나 탄원서 올려서 선처 받는거 없어졌으면 합니다
판사가 왜 반성문을 받죠 ?
가해자가 피해자에서 반성문 100장씩 쓰고 잘못했다고 빌고 해야지 반성 어쩌고 하는게 맞지
왜 피해자에ㄱ게 반성도 안하고 맨날 판사한테 잘못했다고 비는걸 인정해주는건지
이 제도 좀 바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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