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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6회 보신 분 (스포조심

드라마 조회수 : 5,466
작성일 : 2022-07-19 18:43:59
설마...태산 대표가 우변 엄마일까요
IP : 223.62.xxx.13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9 6:45 PM (180.69.xxx.74)

    그런거 같아요
    혼외자 소문이 있다고 하는거 보면

  • 2. 드라마니까요
    '22.7.19 6:45 PM (121.127.xxx.3)

    그 정도 드라마틱함은 우리가 감내해야 할지도 ㅜㅜ

  • 3. 그런
    '22.7.19 6:46 PM (223.39.xxx.29)

    티가 노골적으로 나죠. 장치없이 그냥 에피중심으로 가도 좋을거 같긴 한데...

  • 4. 그런데
    '22.7.19 6:48 PM (125.178.xxx.135)

    딸 없다고 진경이 말하지 않았나요.
    낳고 죽은 줄 알고 있을까요.

  • 5.
    '22.7.19 6:49 PM (106.101.xxx.6)

    백퍼 아닌가요?

  • 6. ㅇㅇ
    '22.7.19 6:51 PM (175.207.xxx.116)

    백퍼 아닌가요? .222

  • 7. 백화점에서
    '22.7.19 6:52 PM (218.150.xxx.124)

    서로 물건 가지런히 놓는 거 보여주는데
    딸 맞겠지요.

  • 8. 세상에나
    '22.7.19 6:52 PM (223.62.xxx.137)

    잘 나가다가 갑자기 아침드라마 분위기네요
    오버 설정 같아요

  • 9.
    '22.7.19 6:57 PM (110.70.xxx.163)

    개연성 있다 생각했어요.
    아무리 로스쿨 1등 졸업생이지만
    6개월동안 아무데도 취업 못한 자폐스펙트럼 변호사잖아요.
    한바다 대표가 우영우가 태수미 딸인 거 알고 일부러 자기네 회사로 부른 거죠.

  • 10. 아침드라마요?
    '22.7.19 6:58 PM (106.101.xxx.6)

    그정도 막장은 아닌데요
    잘나가는 법조계 딸이 재학중 사시패스도 못한 평범남하고 헤어지는거 있을수있는 일이잖아요
    아빠가 대단 ㅎㅎㅎ

  • 11. ..
    '22.7.19 6:59 PM (39.115.xxx.64)

    유전이구나 하는 장면이었어요

  • 12. 단비
    '22.7.19 7:00 PM (183.105.xxx.163)

    제가 봤을때는 아닌것같아요.
    그리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게
    심각하게 의심스러워요.

  • 13. 특이사항 참작
    '22.7.19 7:01 P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개연성있다는것 동감합니다.
    그리고 우영이랑 진경배우(엄마역) 묘하게 닮았어요 ㅎㅎ
    오랜만에 법정드라마 재미있게 보는 중이라서
    끝까지 진부하지 않게 마무리되길!

  • 14. ㅇㅇ
    '22.7.19 7:02 PM (110.12.xxx.167)

    엄마 아빠가 서울대법대 출신이니 그정도 천재 유전자가
    나온거 아닐까요
    개연성이 있죠
    한바다 대표가 굳이 찾아서 취직 시켜준것도
    뭔가 사연이 있어서겠죠
    단지 동문 딸이라고 찾아와서 그렇게 까지 하진않죠

  • 15. 에헷
    '22.7.19 7:03 PM (121.133.xxx.137)

    일부러 그리 생각하도록 유도했다는
    뭔가를 들멌어요 힛

  • 16. 헤이즐넛
    '22.7.19 7:19 PM (49.164.xxx.143)

    등장인물 보세요
    거기 어느정도 성격들 나오던데..우영이엄마가
    대단한 야심가로 써있던데요

  • 17. ...
    '22.7.19 7:23 PM (211.63.xxx.63)

    저는 아닌 쪽에
    그렇게 노골적으로 풍기고 낚시일 듯

  • 18. ...
    '22.7.19 7:5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어쨌든 아이 버린건데 나중에 인간미 보여주며 아련한 모성애 나오고 이러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감정 없는 상냥한 쏘시오패스쯤이 낫지 않을지

  • 19. ...
    '22.7.19 7:51 PM (1.237.xxx.142)

    어쨌든 아이 버린건데 나중에 인간미 보여주며 아련한 모성애 나오고 이러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일관성 있게 감정 없는 상냥한 쏘시오패스쯤이 낫지 않을지

  • 20. 00
    '22.7.19 8:10 PM (76.121.xxx.60)

    첨부터 그래보였어요

  • 21. 당연하죠.
    '22.7.19 8:24 PM (88.65.xxx.62)

    영우 엄마 맞아요.
    한바다 대표와 영우 엄빠 다 서울 법대.
    한바다 대표가 영우 엄빠 러브 스토리 다 알고
    태산 칠려고 일부러 떨어진 영우 다시 붙여준거잖아요.

  • 22. 처음
    '22.7.19 8:31 PM (220.92.xxx.93) - 삭제된댓글

    막장처럼 꼬우다가 짠 하는게 아니라
    회를 거듭하면서 계속 노출해주더라고요
    누구나 다 짐작할 수 있게요
    혼외자인데 특히 자폐스텍트럼의 자녀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나올거 같아요

  • 23. ㅇㅇ
    '22.7.19 8:36 PM (1.232.xxx.247)

    법원 앞에서 판결 기다리며 우영우가 최수연에게 고래사냥법에 대해 이야기 하죠. 큰 고래를 잡기 위해 새끼고래를 먼저 잡는다, 자기가 고래였으면 엄마가 날 버리지 않았을까 라고… 태수미를 잡기 위해 우영우가 미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스러운 마음이 ㅠㅠ 태산을 이기기 위한 한바다의 큰 그림인지 다른 세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극전개상 언젠간 모녀관계인 것이 드러나 곤란한 상황이 오겠죠. 그래도 한바다의 멋진 동료들이 영우를 큰바다처럼 품고 지켜줄 거 같아요.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지금까지 보인 모습만 봐서는 태수미라는 사람 여러모로 별로인데 그런 사람이 우영우 엄마라니 너무 싫어염ㅠㅠ

  • 24. ㅇㅇ
    '22.7.19 11:00 PM (175.207.xxx.116)

    이 드라마는 줄거리 결말이 획기적이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걸로 승부 보려는 게 아니고..

    누구나 예상 가능한 줄거리이지만
    그 과정, 박은빈이 그걸 어떻게 연기하느냐가
    80퍼센트 이상 차지하는 거 같아요

  • 25. ..
    '22.7.20 4:55 AM (38.15.xxx.201)

    도대체 어떻게 영우가 미혼부인 아빠의 호적에 올라갈 수 있나 싶어요.
    생모없인 출생신고도 못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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