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잠깐 밖에 나갔다가 와..땀이 보슬보슬.. 맺히는데
진짜 어디 못나가겠고 이번 여름 연휴철 되면 물가를 가거나... 에어컨과 붙어살아야겠더라구요 ㅠㅠ
서울 남부, 12-14시 나가서 돌아 다녔는데 오늘은 그래도 다닐만 했어요.
저는 동해안 바닷가에 사는데 오늘 27, 28도예요. 많이 덥지않고 바람까지 불어서 오랫만에 에어컨 끄고 자연바람 쐬고 있는 중입니다. 더도말고 딱 이정도만 되어도 여름에 덥다는 불평 안하고 지낼것 같은데 일기예보 보니 당장 내일부터 32까지 올라간다 하네요. 주말까지 계속 덥데요.
오랜만에 에어컨 켰어요
아래로 인중에 땀 맺히는거보니
더운가봐요 ㅎㅎ
복더위인데 그러려니
저도 많이 더웠어요
뜨거운것보다 후덥지근 불쾌지수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