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하고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구요..
긍정적인 편이에요.. 자존감도 높고..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 준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근데 제가 친구 관계에서.. 다 상처 받았던 것들이 보니까.. "말" 이었어요..
지나고 보면 그 말들이 사실.. 도움이 된 경우도 많은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말들도 "신경"이 많이 쓰여서.. 계속 곱씹게 되구요..
그냥 내가 단단해지고 쿨해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요..
중요한 건.. 트러블이 싫어서 기분 나쁠 때 화를 낸다거나 뭐라 하지 않아서 이게 마음 속에 남은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