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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동급생 성폭행범 '불법촬영' 시도 정황 확인

살인자 조회수 : 8,227
작성일 : 2022-07-19 13:16:02
가지가지 하네요.
동영상 찍어서 뭐하려고 했을까요?
돌려보려고했나?
저 놈 단톡방도 조사해봐야할듯


동급생을 성폭행하고 숨지게 한 인하대학교 1학년생이 범행 당시 불법촬영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0살 김 모 씨가 지난 15일 범행 현장에 놓고 간 휴대전화에서 당시 상황이 담긴 동영상 파일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5862?sid=102
IP : 211.221.xxx.16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9 1:19 PM (211.252.xxx.39)

    조주빈이랑 닮았더만..하는짓도 똑같네요.

  • 2. ...
    '22.7.19 1:19 PM (61.79.xxx.23)

    인간 말종이네

  • 3. .....
    '22.7.19 1:21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헐 싹수가 노란놈이네요 이름이 김진송??이라고 했나요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키웠길래 어린놈이..ㅉㅉ

  • 4.
    '22.7.19 1:22 PM (223.38.xxx.6)

    사형때려서 죽이면 안됩니까?
    남의집 귀한 아들 , 인권, 생명 이딴 소리는 집어치웁시다.

  • 5. .....
    '22.7.19 1:22 PM (211.221.xxx.167)

    거기에 가해자 부모는 감형 좀 해보려고 친구들한테
    탄원서나 받으러 다니고
    미친 집구석이죠.
    콩콩팥팥이에요.

  • 6. 진짜
    '22.7.19 1:28 PM (112.154.xxx.39)

    어린놈이 미쳤구나
    형량 낮추니 자꾸 저런 미친놈이 날뛰죠
    성폭행에 불법촬영까지 ㅠㅠ

  • 7.
    '22.7.19 1:28 PM (125.185.xxx.9)

    아직 수사중인 사건 왜이리 찔끔 찔끔 흘립니까? 아 우리나라 검찰 주특기죠...

  • 8.
    '22.7.19 1:30 PM (121.165.xxx.112)

    탄원서를 받으러 다녔어요?
    낯짝도 두껍네요.
    부모가 교사라는 아침에 올라온 글 봤을때는
    부모가 아무리 교사라도
    아들이 개차반인건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초록은 동색이었군요.

  • 9. 어쿠
    '22.7.19 1:30 PM (210.125.xxx.5)

    그냥 생각 짧은 놈이 순간의 성욕에 미쳐 날뛴 건 줄 알았더니
    계획적이었네요. 악마같은 놈

  • 10.
    '22.7.19 1:33 PM (39.118.xxx.91)

    정준영보고 부러웠나보다 ㅁㅊㄴ
    가해자엄마 최근에 여기서 옹호글 남기고 다니더니
    교사라고 밝혀지고 잠잠해진듯

  • 11. 애초에
    '22.7.19 1:36 PM (49.1.xxx.148)

    집에 데려다준다고 하면서
    엉뚱한 데로 끌고 간 거부터 계획적임.

  • 12.
    '22.7.19 1:45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래도 어디가서 교육자 집안 자식이라고 대접 받았겠죠
    지인중에 교장 자식이 있는데 인간말종인데도 사람들이 교육자
    집안이라고 떠받들어 주더라구요

  • 13. ove
    '22.7.19 1:45 PM (220.94.xxx.14)

    세상에
    1시간이나 살아있다네요
    그부모 교사 계속 하는지 두고볼일이에요
    누가 누굴 가르쳐요

  • 14. 1간넘게방치
    '22.7.19 1:46 PM (211.221.xxx.167)

    피해자 살아있었대요.
    고의가 아니었으면 신고했을텐데 죽길 기다린거죠.
    _________________________
    소방당국에 따르면 행인 신고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B 씨는 심정지 상태가 아니었다. 다소 약하긴 했으나 호흡을 하고 맥박도 뛰는 중이었다. 다만 머리 뿐 아니라 귀와 입에서도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호흡과 맥박이 미약한 '심정지 전 상태'였다. 병원에서 (치료 도중)사망했다"고 했다.

    B 씨가 추락한 뒤 A 씨가 집으로 도주하지 않고 곧장 119에 신고했다면 B 씨를 살릴 수 있었다는 지적이 있는 까닭이다.

    경찰은 A 씨가 건물 3층에서 B 씨를 고의로 떠밀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을 가장한 현장 실험에 나섰다. 하지만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가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한 건은 인정했으나 "B 씨를 밀지 않았다"며 고의성을 부인했다.

  • 15. 진짜
    '22.7.19 1:48 PM (58.120.xxx.107)

    그 아이가 그 1시간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진짜 눈물나요.
    꼭 사형 받기를.

  • 16. ..
    '22.7.19 1:48 PM (210.218.xxx.49)

    어린 게 얼마나 힘들었을지...ㅠ.ㅠ

  • 17. ....
    '22.7.19 1:49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개새끼....
    진짜 사지를 찢어버려야돼요.

  • 18. ...
    '22.7.19 1:55 PM (220.75.xxx.108)

    죽은 여학생이 2002년생 제 큰 딸이랑 같은 나이더라구요.
    재수해서 아마 올해 1학년이었던 거 같은데 부지런하게 계절학기 듣겠다고 등교한 건가 싶더군요.
    내내 공부만 하고 재수까지 한 딸이 그렇게 비참하고 고통스럽게 죽었다면 그 부모님은 지금 제정신일 수가 없을텐데 가해자부모는 쓰레기를 낳아 길러놓고는 변호사 구하고 탄원서를 받아요?

  • 19. ...
    '22.7.19 1:59 PM (1.239.xxx.11) - 삭제된댓글

    저희 딸이랑 동갑이네요.
    그 상황이 얼마나 무섭고 엄마가 보고싶었을까요ㅠㅠ
    가해자 ㄱㅅㄲ 초범 아닌듯 세상에 불법촬영이라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아ㅠ
    '22.7.19 2:00 PM (124.54.xxx.37)

    살아있었다니 진짜 더 억장이 무너지네요ㅠ 술먹고 실수로!!!! 성폭행하려했어도 그러다 피해자가 추락했다면 119신고는 했겠죠.저건 살인이에요ㅠㅠ

  • 21. 가지가지한다
    '22.7.19 2:08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아이C..진짜
    욕이 먼저 튀어나오네요

  • 22.
    '22.7.19 2:08 PM (14.32.xxx.215)

    키우는데 ㅠ 정말 더이상 범죄현황 기사화 안하고
    이새끼 처벌하는거나 구체적으로 알려줬음 좋겠어요

  • 23. ...
    '22.7.19 2:11 PM (118.235.xxx.64)

    조주빈도 40년 받았는데
    무지징역이나 사형 받아야해요 이런놈은.

  • 24.
    '22.7.19 2:18 PM (1.11.xxx.145)

    저런 놈 부모면 신상 털려도 할 말 없음

  • 25. 어휴
    '22.7.19 2:22 PM (211.36.xxx.87)

    쳐다보기도 아까운 스무살 청춘이 저런 쓰레기때문에 ㅜㅜ

  • 26. 가지가지
    '22.7.19 2:32 PM (123.199.xxx.114)

    다했구나
    쓰레기

  • 27. ㅁㅊ
    '22.7.19 2:38 PM (211.36.xxx.48)

    쓰레기

  • 28. 진짜
    '22.7.19 2:5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가지가지 저질이네요

    꼭 꼭 중벌받아야되는데

  • 29.
    '22.7.19 3:00 PM (61.109.xxx.141)

    촬영시도 하다가 폰 흘리고 간거구나...
    이새끼 감옥에서 죽을때까지 썪어라

  • 30. 00
    '22.7.19 3:21 PM (76.121.xxx.60)

    124.54/ 술먹고 실수로 성폭행하더니요. 성폭행은 술먹고 실수로 할수 있는 종류의 범죄가 아닙니다. 술먹은게 문제가 아니고 그 인간이 애초에 문제인거예요..님같은 사고가 위험한게 술을 범죄행위의 핑계로 종종 쓰인다튼겁니다. 애초에 성폭행은 술이랑 관계 없어요.

  • 31. 진짜
    '22.7.19 5:45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나이를 떠나서 무섭네요 사람이
    어찌 그런 ㅠㅠ
    부모가 교사라고요 근데 탄원서 ㅠㅠ
    할 말일 잃게 만드네요 고인 불쌍해서 어쩌나요

  • 32. 진짜
    '22.7.19 5:45 PM (1.241.xxx.216)

    나이를 떠나서 무섭네요 사람이
    어찌 그런 ㅠㅠ
    부모가 교사라고요 근데 탄원서 ㅠㅠ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고인 불쌍해서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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