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햇볕을 피할수가 없군요. 새벽 6시30분에 얼른 시작해도 돌아오는 길이
12시쯤이라 어쩔수가 없어요. 나이 50이 넘으니 그 진함이 더 빠르네요.
햇볕차단 패치 붙이고 그위에 라이딩 마스크 써도 집에 오면 얼굴 눈밑에 기미가 점점 진해져요.
하지만 전엔 얼굴살이 있어 입 밑으로 피부가 쳐졌었는데 지금은 그 쳐짐이 사라졌어요.
자전거로 다엿트가 되었는지 그 얼굴 쳐짐도 없어지고 몸매도 날씬해져서 잃어버린 허리가 다시
나옵니다. 물론 다리도 근육이 붙어 훨씬 탄탄해 졌고요.
문제는 얼굴에 진해져가는 기미가 문제네요.
날씬함이냐 아니면 얼굴 깨끗함이냐.... 님들은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아니면 햇볕차단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골프하신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차단하시는지
방법좀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