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빕스가 너무 좋아요

...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2-07-19 08:58:26
대문 글 보고 갸우뚱.. 전 너무 좋아요 ㅠㅠ 
아웃백이건 빕스건 포장이나 배달은 별로라 꼭 가서 먹어요
제값 내고도 먹지만
티데이 행사하면 꼭꼭 가거든요 초등딸이랑 둘이 가면 4~50% 할인 런치 2만원 좀 넘게 내고 둘이 먹고 와요!!
디너엔 맥주랑 와인 무제한이거든요 
가서 와인 풀잔으로 세네잔 먹고 와요
드라이 스위트 레드 화이트 다 있구요 생각보다 와인 퀄리티가 좋고 와인 안주들도 고급져요
슈바인학센 너무 맛있구요 폭립도 야채도 연어도 다 좋아요 
아 이번에 홍게는 좀 별로라 하나먹고 안 먹었어요
스테이크 추가 안해요 샐러드바만 해도 충분해요 
이 가격에 이 퀄리티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데가 요즘 있나 싶은데
망해가는 추세인가요? ㅡㅜ 지점별로 차이가 큰가봐요     
우리동네에 있는 건 안 없어지면 좋겠네요 
IP : 222.238.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9 9:00 AM (221.149.xxx.124)

    진짜 먹을 거 없던데.. (저희 동네 가까운 데는 반포역점)
    아 예전에 명동점? 갔을 때 그나마 괜찮았어요.
    지점별로 편차가 큰 건가.

  • 2.
    '22.7.19 9:02 AM (210.217.xxx.103)

    그 와인이 퀄 좋고 안주가 고급지다 생각된다면 가면 돼죠.
    다수는 다른 경험들을 통해 거기 음식들이 좋지 않다 생각하는 거고요.
    퀄리티 라 말 하고 싶지 않음...

  • 3. 햇살
    '22.7.19 9:15 AM (119.192.xxx.240)

    몇년전 연어의 향연 이라고. 연어좋아하는 울애들하고 가서 실컷먹고왔어요. 그때 한두번 더가서 먹고 흡족해서 좋게 생각하고 이달초 갔더니 홍게는 살이 하나도없고 꽃게도 살이없고

  • 4. ....
    '22.7.19 9:39 AM (118.235.xxx.42)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가보신 분들한테는 납득이 안되는 퀄리티와 가격이라...
    빕스가 좋은분은 정보가 딸린다고 봐야.. 아니면 먼 거리에 있는 지방이거나.

  • 5. 정말요???
    '22.7.19 11:20 AM (112.145.xxx.70)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가성비 얘기하시는 거죠??

  • 6.
    '22.7.19 12:56 PM (49.168.xxx.4)

    저도 빕스 자주 이용해요
    스테이크 별로 좋아하지 않아 샐러드바만 이용하는데
    할인받고 이용하면 냉면 한그릇 값과 커피값 비슷해요
    연어, 피자, 쌀국수만 먹어도 별로 아깝지 않아요
    거기다 뚜레쥬르 케잌과 투썸 커피까지 제공받는데요

  • 7. 1111
    '22.7.19 1:54 PM (182.227.xxx.45)

    빕스는 진짜... 한접시 담기도 부실한 수준에 메뉴구성이던데요? 어이없어요.. sk할인도 없어서 전 한접시 먹고 정가 그대로 주고 나온 후 다신 안가요. 무슨 리뉴얼을 했다는데 메뉴는 더 형편없더라구요.
    부페가면 3접시는 먹고 나오는데 여긴 당췌 담을께 없어서.. 진짜 실망했어요. 예전이나 연어 먹으러 어쩌다 갔지.. 이제 연어 어느 부페나 널렸는데.. 심지어 연어도 맛이 없던데요? 할인 카드 있어도 안갈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26 목소리를 뒤로 삼키듯이 말하는거요 ㆍㆍ 22:42:29 64
1791025 시어머니께서 허리 수술을 하세요 2 허리수술 22:39:31 110
1791024 주식 잘 아시는 분 조언 3 Dd 22:32:51 499
1791023 시의원 나간다는데 시모한테 돈 빌려달라고 2 22:31:30 392
1791022 2026년 1월도 다갔네요, 1월 한달 어떠셨나요? .... 22:29:18 107
1791021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4 111 22:29:05 427
1791020 목욕탕 다니세요 목욕탕 다녀왔더니 얼굴이 빛나요 6 22:25:24 785
1791019 삼계탕 다 태워버렸는데 아까워서어째요ㅠㅠ 7 . . 22:23:01 321
1791018 아이돌들 초등학교 중퇴... 요즘 22:22:25 393
1791017 형제들에게 돈 꿔달라고 하면 5 ..... 22:21:50 520
1791016 아이 대학합격소식 프로필에 올리는거 별로일까요? 28 ㅇㅇ 22:18:26 1,300
1791015 총각김치 무청만 남았어요 5 ㅇㅇ 22:16:56 330
1791014 중딩 아들 키 클수 있을까요? 4 ㅇㅇ 22:13:51 276
1791013 미국도 상가들이 안좋잖아요 2 ........ 22:11:04 635
1791012 etf는요 4 ... 22:06:31 1,005
1791011 실화탐사대 고양 고양이 없어진 이야기 3 으이구 22:04:48 685
1791010 은숟가락 5 1개 가격은.. 21:59:58 725
1791009 정부 발표 3시간 만에 '반대 의견' 낸 서울시 1 ... 21:59:08 1,285
1791008 입술에 바르는 도구중에 반질반질 광택을 오래 유지하는것? 2 21:54:06 360
1791007 ISA 계좌 질문 좀 봐주세요. 6 Isa 21:53:31 855
1791006 제미나이..왜 이리 많이 틀리고 일 못하나요.ㅠㅠ 7 ..... 21:49:26 1,077
1791005 사우나 다녀오면 꿀잠자요 3 .. 21:46:14 892
1791004 합숙맞선 6 모자지간 21:43:27 971
1791003 샷시 잘 아시는분 (알류미늄 vs PVC) 1 .. 21:40:43 266
1791002 동네 옷가게들이 전부 휴가 3 21:40:37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