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아야하는 이유가 뭘까 가끔 허무하기도 히지만
그래도 내 아이들의 부모로 살아가면서
가치로운 일을 했다 자부심으로 살 수도 있지민
이 보편적인 자본주의 세상에
그 흔한 전리품 하나 만들지 못하구선
이 현실의 전쟁터에서 잘 싸운 명장이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할수있을까...
난 정의로왔고 양심적이었으며
누구보다 즐거웠다..라고 만으로 내 존재를 인정받을 수 있을 까
그 흔하디 흔한 전리품하나 그럴듯하게 세워놓고
그 다음에 그 가치를 설명해야 될것 같다
전략과 전술을 적절히 세련되게 사용해서
결코 모양 빠지지않고 그럴듯하게 가치로운 걸로..
오늘 문득 든 생각- 전리품없이 날 명장-이라 할 수 있을까..
부모입장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22-07-19 01:39:51
IP : 223.39.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난 이미 부모다
'22.7.19 1:41 A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난 ㅇㅇㅇ 일 때는 지나갔다...
2. 사는게
'22.7.19 4:11 AM (112.161.xxx.58)진짜 하루하루 전쟁같아요...ㅠㅠ
3. ...
'22.7.19 6:44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쓰신 분이 생각하시는 자본주의 사회의 그 흔하디 흔한 전리품이 뭔가요? 전리품도 결국 각자의 취향과 신념을 반영하겠죠.
4. ...
'22.7.19 10:11 AM (118.221.xxx.11) - 삭제된댓글너무 공감갑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는 한때 공부를 잘했던지라 이생각이 더더 커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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