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래식 애호가님들!!!

ㅇㅇㅇ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2-07-18 20:52:56
지금 빨리 아르테티비로 들어가보세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연주..
선선한 이 저녁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여러분의 호응이 있으면 브라질의 삼바로
마무리 하시겠답니다..
IP : 211.247.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9:11 PM (183.98.xxx.81)

    1994년 1995년 외롭지만 찬란했던 저의 20대 시절을 아름답게 채워주던 음악이에요.^^
    몇 가지 음악들 CD 번갈아가며 틀어놓으면 룸메이트들이 이런거 말고 다른거 듣자며 막 끄고 ㅋㅋ

  • 2. ...
    '22.7.18 9:14 PM (61.83.xxx.150)

    아르떼 티비에서 지금 밀라노에서 했던 대대적인 콘서트 보고 놀랐어요.
    우리도 그렇게 많은 인구가 클래식을 좋아했으면....
    클래식 인구가 그리 많은 것이 저는 제일 부럽네요.

  • 3. 클알못
    '22.7.18 9:23 PM (118.235.xxx.92)

    임윤찬애호가이지만 듣고있어요~

  • 4. 어머
    '22.7.18 9:26 PM (222.101.xxx.249)

    감사합니다!!!

  • 5. ㅇㅇㅇ
    '22.7.18 9:27 PM (211.247.xxx.152)

    ...님..
    저도 그 큰규모의
    콘서트 광경을 보며
    놀랬어요.
    너무 부럽지요.
    콘서트 규모는 확실히 독일 이태리
    러시아가 압권이긴 해요.

  • 6. 덕분에
    '22.7.18 9:50 PM (59.6.xxx.68)

    잘 들었습니다
    유적지 멋진 건물들에 둘러싸인 곳에서 콘서트도 열리고 부럽네요
    것도 전람회의 그림이라니…
    한동안 이 곡에 빠져 참 많이 들었는데 간만에 들어도 여전히 좋네요
    독일도 여름이면 숲 한가운데서 하는 유명한 연주회 페스티벌이 있지 않나요?
    유럽이나 미국이나 보면 야외에서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연주를 감상하는 연주회들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분위기가 부러워요

  • 7. ...
    '22.7.18 10:38 PM (221.151.xxx.109)

    어제 밤, 오늘 아침에도 해주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65 화성페이 대기중인데 뭐냐 14:58:35 60
1823164 김치냉장고 삼성사도 영이네 14:57:43 40
1823163 오르다 시켜보신 분들... 프리샘이랑 오르다 지사에서 보내준 샘.. dd 14:55:58 44
1823162 유럽더위 2 .. 14:55:29 162
1823161 청와대 “이재명·문재인, ‘멸칭·가짜뉴스로 상처 입히는 것 도움.. 15 ㅇㅇ 14:53:47 267
1823160 새천년 NHK 얘기하는 게 왜 일베에요? 4 .. 14:49:48 140
1823159 이거 보셨나요? 웃겨서요. 3 민주 적자 14:49:28 294
1823158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찰개혁 입법 완수 임무를 다시 부여받았습.. 4 ../.. 14:47:30 235
1823157 식욕없는 사람들은.. 4 ….. 14:40:37 444
1823156 주식이 없어졌어요 7 아흑 14:37:30 1,524
1823155 다른나라는 우승박탈, 팀방출합니다 13 배재고 14:35:44 606
1823154 [속보]文 만난 李 “외연 확장해 구조적 다수 만드는 노력 해야.. 31 ㅇㅇ 14:33:38 1,110
1823153 저 오늘 뿌듯합니다. 6 ... 14:32:56 637
1823152 홍명보와 다른 손흥민 귀국길…팬들 “고개 숙이지 말아요” 따뜻한.. ........ 14:32:36 499
1823151 하이닉스 250, 삼전 30 깨질수도 있을까요? 7 ,,,,,,.. 14:31:59 1,187
1823150 한 낮. 2시의 걷기 5 걷기 14:29:05 585
1823149 친척 어르신 장례식 복장 좀 봐주세요 5 예의 14:26:06 306
1823148 518에 조롱하는 스타벅스 옹호론자들은 독재자추종자입니다. 25 지나다 14:24:53 327
1823147 시골에 오래된 아파트 와서 살아봤는데, 생각보단 괜찮네요. 5 ㅇㅇ 14:22:24 1,196
1823146 겨땀안나게 하는 약을 발랐는데 .. 14:21:34 369
1823145 송영길. 3 . . 14:13:47 532
1823144 82쿡처럼 주식 수다방 어디가 괜찮을까요? 6 여기 14:11:50 547
1823143 못쉬는 50~60대분들 진짜 궁금한데요 14 ... 14:04:04 1,632
1823142 배재고에 상식적인 학부모들 32 ㅇㅇ 14:03:30 2,016
1823141 카드 배송 7 .. 14:02:22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