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연주..
선선한 이 저녁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여러분의 호응이 있으면 브라질의 삼바로
마무리 하시겠답니다..
1994년 1995년 외롭지만 찬란했던 저의 20대 시절을 아름답게 채워주던 음악이에요.^^
몇 가지 음악들 CD 번갈아가며 틀어놓으면 룸메이트들이 이런거 말고 다른거 듣자며 막 끄고 ㅋㅋ
아르떼 티비에서 지금 밀라노에서 했던 대대적인 콘서트 보고 놀랐어요.
우리도 그렇게 많은 인구가 클래식을 좋아했으면....
클래식 인구가 그리 많은 것이 저는 제일 부럽네요.
임윤찬애호가이지만 듣고있어요~
감사합니다!!!
...님..
저도 그 큰규모의
콘서트 광경을 보며
놀랬어요.
너무 부럽지요.
콘서트 규모는 확실히 독일 이태리
러시아가 압권이긴 해요.
잘 들었습니다
유적지 멋진 건물들에 둘러싸인 곳에서 콘서트도 열리고 부럽네요
것도 전람회의 그림이라니…
한동안 이 곡에 빠져 참 많이 들었는데 간만에 들어도 여전히 좋네요
독일도 여름이면 숲 한가운데서 하는 유명한 연주회 페스티벌이 있지 않나요?
유럽이나 미국이나 보면 야외에서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연주를 감상하는 연주회들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분위기가 부러워요
어제 밤, 오늘 아침에도 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