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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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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이룰 수 없는 꿈이었어요.

조회수 : 5,415
작성일 : 2022-07-18 18:38:52


더 일찍 포기했으면 좋았을텐데 더 다른 즐거움을 취했을텐데
막연히 막연히 미루기만 했던 게 오늘의 눈물을 더 진하게 만들었네요.
ㅜㅜ 남들 신혼생활하는 거 부러워죽겠는데 저는 … 저는 …
회사에서 미움이나 당하고 … 남보기에 불쌍하게만 살고 있어요.
자살하는 사람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ㅜㅜ
IP : 117.111.xxx.2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8 6:49 PM (118.32.xxx.104)

    아 염병하네

  • 2. ㅇㅇㅇ
    '22.7.18 6:50 PM (221.149.xxx.124)

    님은 단순히 결혼이 하고 싶은 게 아니라 "키크고 예쁘고 돈도 잘벌고 살림도 잘하는" 여자와 결혼이 하고 싶은 거잖아요. 제목 똑바로 쓰세요. 괜히 헷갈리게 만들어서 애꿎은 위로 사지 마시고.

  • 3. 간짜장님
    '22.7.18 6:53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혹시 20대 처녀 원하신다면
    위 두개 악플이 정당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 4. ㅇㅇㅇ
    '22.7.18 6:56 PM (221.149.xxx.124)

    ㄴ 이 글쓴이 유명해요.. 여기서 나름...
    본인은 키작은 남자라서 키 큰 여자랑 결혼 못할 테니 서럽다고 징징대시는 분이에요.

  • 5. 총각이
    '22.7.18 7:01 PM (219.250.xxx.140)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싶담서
    40~60대 아줌마들 사이트에는
    왜 오는거래요

  • 6. ..
    '22.7.18 7:05 PM (118.235.xxx.230)

    도태남들은 여자가있는 곳은 부비고 보는듯요.
    젊은여자들은 택도 없으니 아줌마들한테라도 부비나.
    옘병

  • 7. ..
    '22.7.18 7: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징징남 여전하네요ㅋㅋ

    이분 여기다 신세한탄하는 게 자기를 달래는 방법이래요. 이전에 본인이 직접 쓴 말임.

    매일 자기연민에서 허우적대는게 더 슬플 것같은데 그게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이라니 어쩌겠어요.

  • 8. ..
    '22.7.18 7:0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한가지 빠진게 이분이랑 결혼할 여자는 자기 홀어머니도 모셔아 해요ㅋㅋ

  • 9. ....
    '22.7.18 7:12 PM (110.13.xxx.200)

    또왓네 또 왓어..
    진심 루저맞는듯.. ㅉㅉ

    그나마 아줌마들이 종종 달래주기라도 하니까 자꾸 오나본데
    적당히 좀..
    진심 한심해보여요.

  • 10. 캬~
    '22.7.18 7:18 PM (121.125.xxx.92)

    잘모르는나는 여잔줄알았네

  • 11. 이젠
    '22.7.18 7:20 PM (222.103.xxx.107)

    제목에 결혼글자만봐도 알고 들어오는 내가 싫다..

  • 12. ㅁㅁ
    '22.7.18 7:21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지능이 좀 떨어지나 싶어요
    뭔 소리해도 사흘도 안돼 같은글 반복

  • 13. 행복에
    '22.7.18 7:24 PM (221.149.xxx.179)

    겨운 소리 염병이란거 동감합니다.

  • 14. ㆍㆍㆍㆍㆍ
    '22.7.18 7:28 PM (211.208.xxx.37)

    첫댓글 ㅋㅋㅋㅋ 덕분어 소리내서 웃습니다. 아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

  • 15. ㅡㅡ
    '22.7.18 7:46 PM (121.166.xxx.43)

    ㄱㅏ족같은 분위기네요.

  • 16.
    '22.7.18 7:48 PM (220.94.xxx.134)

    근데 키작고 돈없고 능력도 없는데 글투가 여성스럽지않나요? 완전 지질이인듯 변태세요 욕먹으면 희열 느끼는 잘포기했어요

  • 17. 첫댓ㅎㅎㅎ
    '22.7.18 7:51 PM (182.215.xxx.69)

    짱 드시오ㅎㅎㅎ

  • 18. ㅋㅎㅎㅎ
    '22.7.18 7:56 PM (222.106.xxx.82)

    이분 유명하신분인가요??

  • 19. ㅋㅋㅋㅋ
    '22.7.18 7:57 PM (223.62.xxx.31)

    첫댓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첫댓
    '22.7.18 8:38 PM (118.235.xxx.85)

    때문에 오늘 처음 소리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 21.
    '22.7.18 9:11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염병이 왔니?
    놀다 가라.

  • 22. 첫 댓글보고
    '22.7.18 10:32 PM (122.32.xxx.238)

    깜짝 놀랬다가
    하...
    뭐야
    정병인가요?
    원글아 왜 그러고 사냐

  • 23. 앗 간짜장????
    '22.7.18 10:4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진짜 간짜장맞아요? 헐ㅋㅋ
    이분 여기서도 욕쳐드시는구나 다음에 텐인텐카페에도 간짜장이란 닉넴으로 그지같은글만 올려서 항상댓글만선인데

    몇개올리면

    40~50대의 중년들이 젊은연예인들 좋아하는것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작성자:간짜장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 미혼게시판에 순수한 처녀 총각들은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고등학교시기 나이대에 학교다니는것보다 기술배우거나 돈을 버는것이 훨씬 실용적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배달음식 자주시켜먹는것 전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비판하는이유가 혹시 영부인의 미모를 보고 질투해서 그런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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