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 조회수 : 853
작성일 : 2022-07-18 16:25:21
저희 아버지 귀가 많이 안들리신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어요. 자식들사는 곳과는 몇시간 거리라서 휴가때 가서 보청기를 알아보려하는데요. 부모님 두분이서 사시고 연세가 있으셔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시는 곳에서 보청기할려고 하는데 주의할게 있을까요 . 병원을 먼저 들려야 할까요. 아니면 보청기 하는데로 바로가도 될까요.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1.164.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8 4:34 PM (180.92.xxx.51)며칠 전에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보청기까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의사샘께 들었습니다.2. 보청기
'22.7.18 4:44 PM (59.6.xxx.156)구입하실 때 보조금이 나와서 이비인후과 먼저 들리셔야 합니다. 잘 찾아보시면 이비인후과 내에 보청기센터가 있거나 위아래 붙어있는 곳이 있는데 그런 곳리 좋고요. 적응하실 때까지 자주 발문하셔야 하니 친절하고 접근성 높은 곳이 좋습니다.
3. 보조금이
'22.7.18 4:52 PM (112.155.xxx.85)무조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구입 전에 장애인등록이 되어 있어야 해요
보청기대리점에서 장애인등록에 관한 절차를 잘 알고 있으니
병원 들리기 전에 상담 받으면서 자세히 안내받으세요.
장애인등록 전에 보청기를 먼저 구입해 버리면 안 됩니다.4. dlfjs
'22.7.18 5:02 PM (180.69.xxx.74)청력이 남아있어야 효과가 좋고요
적응기간이 한듀달은 걸리는데
그걸 못참고 대부분 던져버리고 안써요
본인 돈이면 좀 참으실까 하고 뒀는데..
200돈 주고 무용지물됐어요5. ..
'22.7.18 5:07 PM (210.104.xxx.130)노인 두 분 사시면 보청기 적응 쉽지 않아요. 저희 아버지.. 익숙해지실 때까지 몇 달 동안 옆에서 봐드려야 했어요. 병원보다 보청기센터 먼저 가서 상담해 보세요. 한 달 동안 체험해 보게 하는 곳도 있어요. 피팅 잘해주는 곳에 가야 하구요. 무조건 가까와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