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부모님들이 대학보내기 더 쉬웠을것 같아요
고교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2-07-17 19:47:08
고교학점선택제
학교에서 설명회를 했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 유투브 듣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이과인지 문과인지 명확하게 나뉘지가 않아요
남편 저 큰아들 모두 문과였고
둘째 아들인 아이가 제가 보기엔 문과가 확실한데
요즘 하도 문과가면 취업안된다고 이과 보내라는데 적성에 안맞는데도 이과를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일반고인데 처음 보낸 1학기 성적이 2점 후반대
옛날이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들으라는 수업 듣고 점수대로만 대학갈때가요ㅠ
대입에 부모의 역할이 너무 커져서 부담되는 느낌이에요
IP : 14.32.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짜
'22.7.17 9:13 PM (125.182.xxx.65)그래요.
그렇다고 결국은 다 들으면 좋다는 이야기인데 다 갈리니 내신 생각해서 눈치보게 만들고 이게 뭔가 싶어요.2. ..
'22.7.17 11:31 PM (125.186.xxx.181)저 88인데 저희 어머니 왈 " 너희 때도 정말 치열했는데...." 이러십니다.
3. ...
'22.7.17 11:34 PM (118.235.xxx.70)옛날에는 사람수가 많아서
스카이 가는게 넘나 치열했었어요4. 유사이래
'22.7.18 1:48 AM (14.32.xxx.215)대학가는게 쉬웠던 해는 없어요 ㅠ
5. 원래
'22.7.18 9:32 AM (59.6.xxx.68)내 자식 입시 때가 제일 어렵고 지원자 많고 커트라인 높고 힘든 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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