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반듯하고 성실하고 총명해서
전도유망했던 아이가
인간 개 즉 공부만 잘했지
질투심과 거만함 잔인함등등
나쁜 것만 두루 갖춘
아이에게 따돌림을 당해서
불귀의 객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피해자,가해자 학생과
인연이 있어서 가까이서
지켜보는 입장에 있었어요
한 순갼 벼락을 맞은 피해자 가족은
충격속에 지내게 되었고
가해자로 주목받던 학생과 부모는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동서남북
분주하고 바지런하게 처리했습니다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사과를 하지 않으면서
피해 학생 친구들에게 접근해서
하나 둘씩 이해시키고 설득해서
자기 편으로 만들더군요
지능적인 방법으로 피말려서 죽게 만드는
실력은 죽고 없는 피해자의 친구와
지인들의 마음을 되돌리는 설득력을 보여주며
자기 편으로 포섭하려 했습니다
누군가를 죽게 만드는 능력,
죽게 만들고도 교모히 책임를 피하며
동정을 받는 능력을 갖춘 가해자는
오늘도 밝고 맑게 웃으며 꿈을 향해
거북이처럼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능력있는 부모를 만나면
사람을 죽게 먄들고도 보호를 받습니다
죄없고 남을 돕던 사람을 죽게 만든
그 아이는 분명 고등가서도 천벌을
받을거라고 사람들은 확신했지만
꿋꿋하고 당당하게
승승쟝구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총칼없이도 사람을 피말려 죽이는
왕따 가해자들이
잘 사는 세상은 언제쯤 바뀔까요?
가정에 귀한 따님을 두신 분들은 지나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딸을 두신 분들은 필독해주세요
ㅇㅇㅇ 조회수 : 5,797
작성일 : 2022-07-17 18:31:47
IP : 119.198.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17 6:40 PM (62.216.xxx.60) - 삭제된댓글세상에 공론화가 안 된 사건인가요
2. 글쎄요..
'22.7.17 6:46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인과응보는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실제로도 우리 주변에 죄짓고 잘 사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데 저(40대 후반) 중학교때 때리고 꼬집고 등으로 유명한 애가 있었는데요. 사실 그때 학폭은 지금과 또 달랐지만 패거리를 지어서 돌아가면서 특정인 따돌리고 하는 걸로 아주 특기가 뛰어났어요.
피아노를 상당히 잘쳐서 인서울 음대까지도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갔는데 학교 축제때 음악회때 간이 음악당에서 뒷걸음치다가 떨어졌는데 그게 높이가 상당했었나봐요. 간이 계단이 부서지면서 어깨, 팔에 상처를 깊이 입어서 그 후 피아노를 못치게 되더라고요..3. 문단간격 좀
'22.7.17 6:5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붙이시지.
4. 한가족에게
'22.7.17 7:06 PM (211.211.xxx.184)그런짓을 하고 대통령이 된 경우도 봤어요.
5. 진짜
'22.7.17 7:35 PM (115.21.xxx.164)그런 사람은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6. 구글
'22.7.17 8:38 PM (220.72.xxx.229)진짜 인과응보 있으면 좋겠어요
어쩜 이렇게 악한 이들이 많아요7. ....
'22.7.17 9:26 PM (211.58.xxx.5)그런 애 꼭 있더라구요..
죽은 아이만 불쌍한거죠 정말..
그 가해자 평생 저주받고 살길 바래요
적어도 가만히라도 있으면 저주는 안 퍼부을텐데..
하는짓이 악마네요8. ...
'22.7.17 11:20 PM (61.85.xxx.38)요즘은 이런 가해자들이 더 잘나가는 것 같아요
능력있고 신뢰감있은 언변으로 주변 포섭하고 흐름을 자기쪽으로 주도하죠9. 제보
'22.7.18 9:39 AM (223.39.xxx.222)해요.당신의궁금한이야기, 그알,피디수첩,특종세상..한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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