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엄마의 자녀들
1. ...
'22.7.17 5:58 PM (180.69.xxx.74)요즘 애들 특성이기도 하고
엄마가 시키는 거 만 한 영향도 잇을거에요2. ㅎㅎㅎ
'22.7.17 6:01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워킹맘이시죠?
아이 케어 안 해도 되는 이유 빌드 업 하시는 중이신 듯.3. 엄마
'22.7.17 7:23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의지대로만 움직여 공부했던 아이들은
대학 진학후
엄마와 사이가 안좋을껄요?
반면 믿기싫지만 본인 의지가 많았던 아이는
성인이 된후 부모한테 감사하던데요4. 또
'22.7.17 7:28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공부를 아이의 한계치 까지 몰아부쳤을 경우
졸업후 직업적으로 만족할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데
그건 부모가 인성 교육과 창의력을 발휘 시킬 시간도 없이 공부에만 매진시켜서 이더라구요5. ......
'22.7.17 9:08 PM (116.120.xxx.216)헬리콥터 자녀들.. 문제 많아요. 예전에 진짜 엄마가 오신 적 있음. 자세한건 더 못적겠으나.. 업무도 진짜 좀 이상하게 처리함. 헬리콥터 되면 고부갈등도 생김. 대체로 엄마말 잘듣다가 와이프 생기면 와이프말 잘 듣게됨. 둘 사이에서 방황함. 원글이 공감해요. 그 애들이 더 나은듯해요. 자발적이고 활기차보임 의사결정도 빠르고..
6. 일종의
'22.7.17 10:42 PM (223.38.xxx.43)비정상이 정상인 세상이 된 것이에요
공부는 스스로 해서 두각을 나타내야하는데
헬리콥터맘들은 성적만을 위해서 자녀를 만들어서
성적은 좋을지라도 토대가 취약한 것과 공정한 룰로 게임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이 함정!
자기 실력으로만 공부 한 아이들은 좀 부족한 듯 대학을 가더라도 생존력은 있더라구요7. 작성자
'22.7.18 5:20 PM (121.162.xxx.158)머리는 똑똑한데 자발성이 없으니 오히려 똑똑한 줄 모르겠더라구요 스스로 판단할 줄 모르니까 남이 판단해줄 때까지 기다리느라 일 준비도 못하고 우선순위도 못챙기고 무방비하게 일을 시작해요 그러니 펑크가 나지요
스스로 생각하는 진취적인 사람들의 성취를 따라갈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