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돈벌기 참 힘들ㆍㆍ
1. 이해가요
'22.7.17 12:28 PM (61.105.xxx.11)이번에 취직한딸 얼마나
피곤하면 이틀 내리 자네요 ㅠ2. 돈
'22.7.17 12:32 PM (124.49.xxx.66) - 삭제된댓글돈 벌 수 있을때 벌어 두시고볼 수 있을때 실것 노세요.
모든건 다 때가 있더라구요.3. 저는
'22.7.17 1:05 PM (61.105.xxx.94)일요일 저녁엔 너무 슬펐어요. ㅠㅜ
스텔라 장의 월요병가 들어보세요. 월요병이 유전병, 불치병이라고...4. ㅇㅇ
'22.7.17 1:17 PM (115.22.xxx.125)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일 열심히 많이 오랫동안해왔는데 모아둔 돈없어 감사는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듭니디ㅣ
5. ㅇㅇ
'22.7.17 1:2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금요일 저녁이 정말 행복했어요.
6. .....
'22.7.17 1:28 PM (121.130.xxx.238)교복입고 학교 다니던 시절이 내 인생의 전성기였구나 싶네요.
되도 않는 능력으로 먹고 살려니 힘듭니다 ㅠㅠ7. ㅋㅋㅋ
'22.7.17 1:43 PM (116.39.xxx.162)맞아요.
금요일이 행복함..ㅈ8. ㅇㅇ
'22.7.17 2:0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글을 조금만 늦게 써주시지..
ㅎㅎ 남은시간 조금이라도 누리게요. 왜 생각나게 하시네요 ㅋㅋ9. 저두요
'22.7.17 3:38 PM (116.120.xxx.216)그래도 전 점심은 많이 먹었어요 ㅠㅠ 저녁부터 우울....
10. ..
'22.7.17 7:24 PM (211.203.xxx.44)이해합니다.
월요병에 시달리던 지난 세월들..
출퇴근 없는 지금 직장스트레스는 없지만..
대신 직장생활이 주는 좋은 점 또한 많았음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힘내시길~11. 위로
'22.7.17 10:42 PM (125.187.xxx.113)이글이 저에겐 위로가 되는글이에요.
저만 심각한 줄 알았거든요 이틀을 내리 잔다는 고단한 따님도
또 다른 월요병을 앓고 있는 다른 분들도 오늘은 부디 평안한 밤이 되시기를 별로 의미없겠지만 그래도 기도할게요
일요일 밤마다 뜬눈으로 밤새 뒤척이다 월요일 좀비처럼 출근하는게 고역이에요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막상 출근하면 괜찮은데..12. 감사
'22.7.18 6:58 AM (115.22.xxx.125)감사합니다 이번주 일이 끝도없이 밀려올 주입니다
잘해결되길바라며출근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