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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분쟁 현 상황

업데이트 조회수 : 7,364
작성일 : 2022-07-17 04:36:34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8천억 대출 리파이낸싱 성공했다고 밝힘.  어떤 사람이 국내 금융기관에서 조달한 자금이 아닌 것 같다고 추측함. 홍콩/미국계 사모펀드에서 높은 이자를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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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3&document_srl...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사업비 대출 8천억원을 새로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중략>

다만 김 조합장은 "금융 시장이 경색돼 있는 점, 시공사 보증을 받을 수 없는 점, 둔촌 현장이 공사 중단 상태인 점 등 때문에 유리한 대출 조건 실행은 어려웠다"며 대출기관이 어딘지와 이자율이 얼마인지 등은 밝히지 않습니다.



IP : 93.160.xxx.1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7 4:41 AM (67.160.xxx.53)

    홍콩 미국계 사모펀드 말만 들어도 악질일 것만 같은데…그럼 그 이자는 어떻게 누가 부담하는 건가요?

  • 2. 67
    '22.7.17 5:02 AM (39.7.xxx.236) - 삭제된댓글

    토지소유자.. 즉 조합원요.

  • 3. .....
    '22.7.17 5:38 AM (180.224.xxx.208)

    이 사태가 오래 해결 안 되고 그 이자 혹시 감당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건지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 4. Mm
    '22.7.17 5:41 AM (112.214.xxx.45)

    조합장 갈이야할거 같아

    원주민 보다 중간에 피주고 들어온 사람들이
    이윤을 남기려 저 사달이 났다던데

  • 5. 그러게
    '22.7.17 6:45 AM (211.218.xxx.114)

    돈없는 원주민들 파산이네요
    그러니 저렇게 큰곳은 차라리
    공공에서 위탁받아 짓는게
    더 안전할듯

  • 6.
    '22.7.17 6:52 AM (175.223.xxx.96)

    조합원 친구가
    여태까지는 어찌 되겠지 하다가
    사채빚 얘기 나오고
    사색이 됩디다.
    원주민 출신이라 그집 말고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 7. ..,
    '22.7.17 8:04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공사비 올려주는게 최선.
    정부 중재안이 그 다음 차선.
    이건 최악 같네요.

  • 8. 아고
    '22.7.17 8:11 AM (180.65.xxx.224)

    왜 저런 결정을 했을까요? 진심 안타깝네요 조합원들 잠못드는 나날이겠어요

  • 9. 해결
    '22.7.17 8:24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7천억 아니였나

  • 10. 해결
    '22.7.17 8:24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7천억 아니였나요?

  • 11. 이건
    '22.7.17 9:18 AM (58.233.xxx.246)

    그냥 빨리 사업진행하는게 젤 좋은 건데, 조합의 결정이 많이 안타까워요.
    재개발재건축은 시간과의 싸움이라, 빨리 추진하는게 장땡!

  • 12. 노답이네요
    '22.7.17 9:32 AM (180.71.xxx.37)

    뭔 아집으로 저러는지..

  • 13.
    '22.7.17 10:18 AM (125.176.xxx.225)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질로 아는척들은.
    모르면 가만히계세요.
    시공사의 언론플네이가 먹히는군요.

  • 14. 125.176
    '22.7.17 10:24 A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 알면 설명 좀 해보시죠?
    아는 척은..

  • 15. 윗분
    '22.7.17 10:58 AM (125.176.xxx.225)

    난 잘 알고 있어.
    근데 내가 설명을 왜 해야하나요?
    211.36은 건설사분이신가요?
    하여튼 여론 조작들은 잘해.

  • 16. ㅡㅡㅡㅡ
    '22.7.17 11:3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기 갈수록 노답이네요.

  • 17. 125.176
    '22.7.17 11:52 A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모르면서 아는 척은..
    전부 노답이라는데 뭔 건설사 타령?
    계속 혼자 그렇게 믿고 있어요. 어휴.

  • 18. 별꼴이야
    '22.7.17 12:41 PM (125.176.xxx.225)

    넌 누구니?

  • 19. ....
    '22.7.17 12:54 PM (110.13.xxx.200)

    어쨌거나 또 끌어온거니 사업비가 더 상승하겠네요.
    공사기간 길어질수록 불리한건 조합원일텐데..

  • 20.
    '22.7.17 2:21 PM (49.168.xxx.4)

    조합과 시공사는 공사비 인상및 그외 여러가지 사항 합의했대요
    문제는 상가...
    답이 안 나올정도로 쪼개기를 엄청 한거 같은데
    지금 조합과 시공사가 합의했음에도 공사를 못하는건
    상가문제가 워낙 답이 안나와 시공사가 상가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공사 못하겠다 강경하게 대처중이래요
    선량한 조합원들 피해만 막심한 상태
    하.. 저 대출기관이 어딘지 알수 없지만 정말 걱정됩니다

  • 21. 사실
    '22.7.17 7:17 PM (125.176.xxx.225)

    상가는 따로 계약했으니
    엄밀히 말해서 시공사에서 상가운운하는건
    말이 안 되는거에요.
    걸고 넘어갈게 없는데도 트집을 잡는건 그동안 너무나 오른 건축비땜에 시간을 끄는거라 봅니다.

  • 22.
    '22.7.18 8:46 PM (39.115.xxx.7)

    와 125.176 보니 답없네요 이 단지 ㅎㅎ

    난 알아요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조합원이 손실 안아버려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이유를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알박기 할줄은 생각 못했어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자문위원 너무 아름다웠어



    난 정말 그대 자문위원 좋아했어

    나에게 이런 슬픔 안겨 주는 그대여~♫



    제발 파산이란 말 하지 말아요

    너어겐 오직 상가만이 전부였잖아



    자문위원 도망 가나요~

    상가 정리 하고 가세요~



    조합장도 도망 가나요~

    우린 지금 망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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