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옷을 자기돈으로 맞춰 입고 들어가야 했다네요
지금은 가면 다 주잖아요
그 군복 맞춰입던 곳이 지금의 동대문이라네요
동대문종합시장이 그래서 지금도 그 자리에 있다네요
일반인들 못살았을텐데 나라에서 군복도 안해주고
조선시대 참 안좋은 시절이었겠어요.
잘못 알고 계십니다
조선시대 직업군인인 훈련도감에게 지급된 옷감을 거래하던 곳이 동대문 시장의 유래예요
앗 그렇습니까?
제가 잘못 배운거같네요. 미안합니다.
유래이고 동대문시장은 큽니다
원글님 주장도 맞네요
옷가지는 본인이 가져가곤했으니 훈련도감 군복 납품하던 곳 동대문서 사가지고들 들어갔겠쵸
훈련도감은 직업군인이고 지급된 옷감은 일종의 월급입니다
군역이 아니라구요
흥미롭네요
그럼 흔련도감이라는 직업군인은 월급의 일종으로 옷감을 받아 동대문에서 판거고,
일반인들이 군역갈땐 동대문시장에서 자기 돈으로 옷감을 사서 갔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