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김치 넘 좋아해서 매년 해먹는데
젓갈 안 넣고 소금간만 하는거 좋아해요
오이향도 살아있고 해서요.
부추도 많이 넣는데
오늘 동네 마트 부추 상태가 안 좋고 한 단에 5천원 가까운거 보고
놀라서 당근 2개, 무 하나 집어 왔네요~
오이, 무가 찬 성질이라 따뜻한 성질인 당근을 많이 넣어줬어요
무랑 당근 많이 넣었더니 좀 싱거운 듯 해서 새우젓 약간 넣어줬어요
넘넘 맛있네요^^
요리랑 가까운 사이 아닌데, 김치처럼 쉬운게 없다 싶어요
엊그제 배추도 양파 사과 갈아서 고춧가루, 마늘, 액젓 넣으니 끝.
김치 만들어 드세요~^^
쉬운 오이김치 맛있게 담궜어요^^
ㅡㅡ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2-07-16 13:25:33
IP : 223.38.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
'22.7.16 1:34 PM (118.35.xxx.149)급김치 담그고싶어졌어요
맛나게드세요~^^2. 오이랑
'22.7.16 1:37 PM (180.75.xxx.194)당근을 같이 요리하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나요?
3. 김치
'22.7.16 1:38 PM (221.143.xxx.13)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반찬이죠
오이를 당근이랑 무 넣고 버무렸다는 거죠?4. 색깔은
'22.7.16 1:50 PM (220.75.xxx.191)오이 당근 같이 쓰면 예쁘고
식감도 좋지만
당근의 무슨 성분이
오이에 기껏 많이 들어있늠
비타민씨를 파괴한다죠
저도 그 둘은 같이 안써요5. 저는
'22.7.16 2:00 PM (211.110.xxx.165)그냥 당근도 써요.
엄청난 양을 같이 먹는 것도 아닌걸요.
김치 담그고 싶은데 채소들이 비싸서 참는 중입니다.
부추 990원 주고 지난 주에 사서 신문지에 고이
싸 놓은 거 꺼내서 부침개든 부추무침이든 해서 먹어야 겠네요.6. 저두
'22.7.16 2:14 PM (183.96.xxx.238)당근을 넣으면 비타민c가 파괴 된다고 알고 있어요
7. …
'22.7.16 2:40 PM (223.62.xxx.228) - 삭제된댓글고등학교 가정 시간에 배웠어요.
오이와 당근은 함께 넣으면 안 된다고.
그리고 당근은 익혀서 기름이 들어가야 흡수가 좋다고.8. ㅡㅡ
'22.7.16 3:03 PM (223.38.xxx.133)오마나
그런 궁합이??
찾아봤어요
이미 만든거 이 글을 믿을래요ㅜㅜ
http://naver.me/FkP7lV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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