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이 자기가 압력을 행사해서 채용된 용산 9급 직원이 있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https://news.v.daum.net/v/20220716060046526
이어 “(추천하고) 나중에 장제원(의원)한테 물어봤더니 대통령실에 안 넣었다 그래서 내가 좀 뭐라고 했다”며 “넣어주라고 압력을 가했더니 자리 없다고 그러다가 나중에 넣었다고 하더라. 나도 (우씨가 9급으로 근무하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난 그래도 7급에 넣어줄 줄 알았는데 9급에 넣었더라.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받는다. 한 10만원정도. 내가 미안하더라. 최저임금 받고 서울에서 어떻게 사냐. 강릉 촌놈이”라고 말했다.
'최저임금 받고 서울에서 어떻게 사냐. 강릉 촌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