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서 살 생각으로 영어 하려면
어느때는 문법부터 해야지 하고 문법을 한 적도
어느때는 영화로 문장 달달달을 한 적도
어느때는 일단 외국인 만나서 되든 안되든 대화를 해본 적도
있어요
그런데도 그러다가 뚝
다시 제자리
체계적으로 2년정도
공부해보고 싶어요
하루에 3-4시간
뭘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신기방기
'22.7.16 9:57 AM (108.172.xxx.149)캐나다 3년차
수능외앤 영어 안쓰던 제가
기본 회화하고 그럭저럭 살아요
지치지 않고 매일 하다보면 늡니다
영어원서 읽기
유투부 빨간모자 쌤꺼 쭉 보고 외우기
어플 spi#
다방면으로 꾸준히
절망하지 않기
아이엘츠 같은거 목표로 두고 하는것도 좋구요
읽기 듣기 말하기 다 하세요2. ...
'22.7.16 9:58 AM (58.148.xxx.122)주변에 삼육 sda 어학원 있으면
가서 커리큘럼대로 1년만 따라가세요.
다니면서 내가 더 부족하다 싶은 거 보충하시고요.3. ...
'22.7.16 10:13 AM (180.69.xxx.74)단어랑 기본문장부터 외워요
4. Juliana7
'22.7.16 10:43 AM (220.117.xxx.61)별로 안하고 그 나라가셔서 처음 반년
빡시게 하시면 늡니다.5. . .
'22.7.16 1:45 PM (38.15.xxx.201)저는 ebs어학방송 들어요.
Easy writing. start english .진짜 미국영어 그리고 필리핀화상영어.
그런데 진짜 자기와의 싸움이에요.
Ebs의 경우 각 교재당 20분씩인데 60분 듣고 있었다고 머리속에 남는게 아니고 복습을 해주면서 암기하고 자꿍 입으로 내뱉어야 하더라구요.
혼자 하는것보다 누군가랑 대화를 해야해서 이때 화상영어 선생님과 대화할때 한번이라도 써먹으려고 하고요.
방금 외운거 돌아서면 까먹지만 그래도 반복하다보면 한두개라도 기억하겠지 싶어 꾸준히 하고 있어요.
목표가 매일매일 만리지 않는다 입니다6. 성격
'22.7.16 2:51 PM (162.238.xxx.243)언어는 성격에 크게 좌우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은 알아야 겠지만, 외국에서 학위를 마치고 프로페션널 한 직장으로 산다면 언어지식. 이경우는 일고 쓰는 거 잘 해야 하겠고 그냥 외국에서 최저 임금- 마켓에서 일한다 이러면 가서 부딪치면서 하는 거가 젤 빨리 늘어요. 이때는 성격이 많이 좌우 해요. 원글님이 말한 해외에서 살 정도의 영어는 막연하다는 겁니다. 언어는 수단 일 뿐이에요.
7. 길손
'22.7.16 9:20 PM (106.102.xxx.133)영어공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