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고민이 있어도 쓸 수가 없네요.
동생도 한번 알아본 적 있고
회사 동료도
알아보고..
아오..
익명 글 좋은 점이 뒷탈없이 고민상담 할 수 있어서인데
말이죠.
어떤 블로거는
자기 블로그에
남편이 어린 여자애 만났던 이야기며
친정 이야기며
본인 얼굴은 물론 애들 얼굴 다 내보내고
유튜브도 하고
아주 그냥 거침이 없던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소소한 고민이 있어도 쓸 수가 없네요.
동생도 한번 알아본 적 있고
회사 동료도
알아보고..
아오..
익명 글 좋은 점이 뒷탈없이 고민상담 할 수 있어서인데
말이죠.
어떤 블로거는
자기 블로그에
남편이 어린 여자애 만났던 이야기며
친정 이야기며
본인 얼굴은 물론 애들 얼굴 다 내보내고
유튜브도 하고
아주 그냥 거침이 없던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동서도 동생도 회원이라 제이야기는 못써요ㅠ
알아볼까봐
난 시가 이야기는 오히려 알아보라고 써요.
끊어진 사이
제3자가 보기에 너무 세세하게 쓰는 글이 너무 많아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면 누군지 딱 알겠다 싶은 글들...
내입에서 나간 말이나 글은 비밀 유지 안되요
뭘 쓰더라도 그걸 기억하고 적당하게 쓰는 수 밖에요
전에도 이런 주제로 글 있었는데..
각색해서 쓴다는 글이 많았어요.
그런것이 아니군요.ㅋㅋ
근데 각색하면 진실된 댓글을 못 받을테니 고민이군요.
동네 카페나ㅜ다른데 써요
아주 한참 전에 여기에 쓴 글 때문에 이혼하게 생겼다는 분도 있었어요. 시동생 이야기였나...
ㄴ 시누이 남편 얘기였던걸로 기억해요.
시누가 이사이트보고 좀깨달았으면해요.
혼자조선시대살고 내로남불성격이라서요.
자기는 바르게살지도않으면서 누굴가르쳐드는지ㅠ
꼭 해야돼요 ㅎㅎㅎ
저도 아는 사람이 쓴 글 봤어요
거의 도장 수준이더라구요
밑바닥 보고 깜놀.. 그 뒤로 상종 안해요
울 시누이들 보고 양심에 찔리라고 일부러 알아보게 쓴 적도 있는데
82 안하나봐요. 전혀 안 변하더라고요
당연히 각색해야죠!!
세상이 얼마나 좁은데.
크게 중요하지 않는 건 당연히 바꿔서 써야죠.
아이 성별이나 나이를 바꾸고
지역은 당연 바꾸고(외국이라고 쓰거나)
나이도 서너살 바꿔야 합니다
오~ 동네카페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