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도착했는데 오늘 습도가 높네요
순대국밥 먹었더니 더워서 근처 카페와서
열식히고 있어요
바다보면서 음료먹으니 좋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해운대 왔어요
해운대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2-07-16 08:17:33
IP : 119.198.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
'22.7.16 8:20 AM (175.223.xxx.112)또 다른계획은 뭔가요,
저도 휴가때 부산가고싶어요
아들 둘인데가서 뭘할까고민중이예요.2. 해운대
'22.7.16 8:24 AM (119.198.xxx.142)저는 부산근처 살아서 새벽에 결정하고
즉흥적으로 버스타고 와서 별다른 계획이 없어요
생각보다 더워서 산책하다가 해리단길이 요즘 뜬다해서
구경하고 집에가려구요3. ㅇㅇㅇ
'22.7.16 8:26 AM (222.234.xxx.40)일산사는데 식구들 내비두고 혼자 해운대 가고싶네요
금새 외로워지려나요
부러워요 즐거운 휴일 누리세요4. 해운대
'22.7.16 8:28 AM (119.198.xxx.142)저는 서울이 그렇게 재밌더라구요
활기차고 신나고 너무 좋았어요5. ㅁㅁ
'22.7.16 8:50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ㅎㅎ난 덥고 춥고 습하고는 질색이라
허구헌날 일 외엔 집콕
쩝
그러다보니 애들도 다 그과네요 ㅠㅠ
천국인 집을 두고 그 고생 왜 하냐고6. 근데
'22.7.16 9:00 AM (39.7.xxx.204)해리단 가보니 너무 휑해서 깜놀..
7. 오늘
'22.7.16 9:33 AM (210.117.xxx.44)광안리에서 드론쇼해요.
8. ㅡㅡ
'22.7.16 9:49 AM (182.210.xxx.91)요즘 부산 젊은애들은 해운대보다 광안리 많이 간답니다.
9. 여름은
'22.7.16 10:14 AM (122.254.xxx.163)해운대 넘 싫어요ᆢ
복잡하고 젊은애들이 거의ᆢ
광안리 송정이 차라리 아기자기하고 좋아요
광안리 넘나 이쁘고
가을의 부산바다 진짜 좋은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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