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눈물버튼 있으세요?
1. ....
'22.7.16 1:06 AM (175.119.xxx.29)엄마와 관련된 모든것들요.
그냥 엄마라는 두 음절만 들어도 눈물 나요.2. ..
'22.7.16 1:08 AM (124.49.xxx.78)폴킴 모든날 모든순간. 세월호. 삼풍. 노회찬님. 외할머니. 이러네요.
3. 전
'22.7.16 1:12 AM (121.150.xxx.52)개 고양이요.
4. 그중에그대를만나
'22.7.16 1:14 AM (175.193.xxx.50)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Oh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 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
아빠랑 엄청 친했어요. 아기때부터요.
아빠 돌아가시고 이 곡이 눈물버튼이에요.
저 다 큰 줄 알았는데.. 아빠 보고싶어요.5. 제 눈물버튼
'22.7.16 1:16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세월호와 유기견묘들이요.
6. 딸램
'22.7.16 1:54 AM (221.140.xxx.139)엄마요
그냥 그 말 자체7. 세월호
'22.7.16 6:22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특히 언니한테 옷 빌려가서 미안해하던 동생.
8. 맹물
'22.7.16 8:33 AM (222.235.xxx.22)단연코 세월호....
9. 음
'22.7.16 9:28 AM (119.196.xxx.139)세월호. 노무현. 유기견이나 수난당하는 동물들요
10. ㅇㅇ
'22.7.16 10:1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학대받는동물들
학대받는 아동들
전쟁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