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기와 질투가 얼마나 악랄한 마음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있네요.
1. ,,,,,,,
'22.7.16 1:01 AM (59.15.xxx.81)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942#home
https://youtu.be/QRzUyNbqH6k2. ...
'22.7.16 1:07 AM (14.42.xxx.245)저런 사람은 잘 안 풀리는 사람 옆에만 친구의 이름으로 붙어 있죠.
그 사람이 안 풀리는 것도 옆에 붙어서 잘못된 길로 유도하는 친구인 척하는 악인 때문일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래서 칠전팔기로 잘 나가는 사람들 보면 꼭 알던 지인들과 전부 단절하고 만나는 사람들이 전부 물갈이 되는 경험을 한 뒤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죠.3. ,,,,
'22.7.16 1:13 AM (59.15.xxx.81)저런 극단 적인 경우도 있지만...
웹상에서 자신의 열등감을 투사하고
남도 잘 안되길 바라면서 활동하는 케이스들 아주 흔해요.
그런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 휘둘리지 마셨으면 좋겠네요.4. ....
'22.7.16 1:21 AM (82.132.xxx.188)맞아요
세상 살아보니, 사악한 인간들이 많고
내 옆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많이
변하고 고생하기도, 잘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 가려서 사귀어야 하는 것.5. 두번째케이스는
'22.7.16 1:25 AM (222.239.xxx.66)남편과 범인이 내연관계였다네요.
참...죽은 아이들과 아내만 불쌍.6. ᆢ
'22.7.16 1:29 AM (119.67.xxx.170)자꾸 돈 쓰게 해서 빼먹고 깎아새리는 부정적인 말 하면서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들 질투라 생각해요.
7. ㅇㅇ
'22.7.16 7:20 AM (39.7.xxx.241)ㄴ 그게 질투이군요?
8. 맞아요
'22.7.16 7:57 AM (14.47.xxx.167)저도 그래서 딸한테 시기 질투 많은 친구는 사귀지 말라고 해요
9. 000
'22.7.16 9:09 AM (222.119.xxx.191)부산 금정여고 정다금양 학폭사망 부산 해운대 양운중 왕따 투신사망사건도 여학생들의 질투로 인한 사건이라죠
10. ..
'22.7.16 10:05 PM (211.246.xxx.160)안풀리는 친구한텐 한없이 잘해주고, 사는게 별로 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생각 이상으로 잘사니 질투 장난 아닌 친구 있었어요..
질투 한번 하니 하나부터 열까지 욕하고 깎아 내리기 바쁘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잘나가는 친구탓하고 무시하고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