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나씨 오랜만에 tv나오네요.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반갑네요.
1. 강리나씨
'22.7.15 9:55 PM (87.178.xxx.117) - 삭제된댓글90년대 어떤 예능프로에서 간장,와사비 이런 이상한 것들 넣은 칵테일음료수 마시고서는, 뭐 들어갔는지 알아맞추는 게임이 있었는데, 다른 연옌들은 한두 개 재료나 겨우 맞추면 잘 하는 수준이었는데, 강리나씨는 들어간 재료를 거의 다 맞춰서 사회자 및 방청석 사람들의 감탄소리가 크게 나왔던 것이 기억이 나요. 강리나씨 그 때 정말 다시 보였습니다.
멋진 여자죠. 배우로써도 엄청 잘 나갔는데, 배우 그만두고, 설치미술가로 산다고 들었어요.
그러고 몇 년 전에는 생활고 뉴스나서 안타까웠는데, 방송보니, 그건 친구가 낸 헛소문이었더군요.
배우계에서도 미술계에서도 인물로나, 지적으로나 남들보다는 항상 뛰어나서 시기질투를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님 글 읽고 방송 찾아서 봤어요. 정말 반갑네요.
나이는 들었어도, 인상이 세상의 때가 안 묻었네요. 잘 늙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연기자로서도 여러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글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알고 잘 찾아봤네요.2. 원글
'22.7.15 10:11 PM (124.49.xxx.78)재능있는 사람을 영화계에서
이상한 영화들로 외모와 재능을 소진당하는 느낌이라
영화계 떠난다는 소식에 내심 다행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잘 나이들었네요.
알던 사람같아 반가웠는데 윗님도 같은 마음같아 더 반갑네요.
강리나씨 좋은 영화나 작품으로 자주보고싶습니다.3. 어머님이
'22.7.16 10:26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필리핀 분이어서 그리 이국적인 용모를 타고 났다고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알던 분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