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입던 바지
.... 조회수 : 1,781
작성일 : 2022-07-15 19:37:14
제가 산 것도 아니고 누가 샀는데 작다고 줬어요
그런데 몸에 착 붙어서
여름용 바지인데 봄에도 입고 가을에도 입고
그렇게 4년을 입었더니 사타구니에 구멍이 ㅋㅋㅋ
고도로 발달한 환경운동가는 거지와 구분할 수 없다던
그 말이 생각나요
IP : 121.129.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5 7:41 PM (223.62.xxx.47)고도로 발달한 환경운동가는 거지와 구분할 수 없다.
ㅋㅋㅋㅋㅋ2. 꿰매서
'22.7.15 7:57 PM (39.7.xxx.62) - 삭제된댓글입어요. 세상편한 바지 안이 더덕더덕.
엄마 칠색팔색.
환경은 개뿔.. 30년전 무려 16만원주고 산 절간바지라서
버리기 싫어요.3. 으싸쌰
'22.7.15 9:22 PM (218.55.xxx.109)ㅎㅎ 상상되네요
4. 하하
'22.7.15 9:37 PM (180.70.xxx.42)간단명료하지만 임팩트있게 글 잘 쓰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