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은 분식집에=서 김밥얻어먹고 하고 있는데,
이안나(수지)가 옛날에 마레(진짜 안나네 명품가구점)에서 같이 일하던 선우를 멀리서 발견하고
전화를 해요. 옆에서 대기하고 있던 조비서한테는 커피 사오라고 하고..
선우는 전화를 받고
자기 이탈리아 요리학교에 1년 코스로 가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자기 이탈리아 요리학교에 1년 코스로 가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전화통화를 하며
너무나 자연스럽게
최지훈의 유세무리에 합류해서 걸어가요..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 궁금했어요.
최지훈이 수지뒷조사를 하는 과정중 선우를 알게 되고 선우를 매수해서
이태리 유학보내준다고하고 자기 사람을 만든건지..
갑자기 좀 뜬금없어보여서요.
갑자기 좀 뜬금없어보여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