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신앙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어느분이 댓글로 주여 어디계십니까 하셨었는데
카톨릭 성직자 신자
개독신자 목사들 모두
침묵하며
본인들 선택 정당화위해
저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선동이로군 이라고 스스로를 납득시켰는데
종교지도자들이 그모양이었는데
주님이 여기 있고싶겠나요
그 수많은 뻘건 십자가들이 힘을합쳐
천공에게 힘을 실어주었는데
그냥 신앙적으로보면
이건 기도해도 안되겠구나 싶습니다 ㅡㅡ
교회다니는 친한친구가
기도밖에 답이 없다해서
진짜 별 헛소리 다한다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라꼴을 보면서
... 조회수 : 792
작성일 : 2022-07-15 16:39:24
IP : 106.101.xx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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