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 있는 직장에서 근무해요.
직원중에 골드미스가 있어요...46세
여리여리하고 곱게 해다닙니다.
무슨 말할때마다 자기는 어릴때 너무 귀하게 자랐다...아주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입니다.
피곤한 스타일이라 부대끼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냥 철이없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오늘 일하다 제가 잘못본게있어서 다시 물으니 일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는둥 예전일까지 꺼내더군요.
좋은게 좋다고 이제껏 참고있었더니 사람이 우습게 보이나봐요.
그래서 저 참다참다 그사람의 단점을 말해줬어요.
왜? 평소에 사람에게 실수하고 도움 받아놓고 미안하다.고맙다 말을 안하냐고하니 눈 돌아가며 자기 입장만 말하네요.
이제껏 일하며 남의 단점만 파고들뿐 자신이 실수를해서 직원이 힘들어도 사과라는 단어를 모르네요.
이런 인간유형들은 뇌구조가 어떻길래 이럴까요?
아..진짜..나이들수록 인간관계 더 힘들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인간유형
..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22-07-15 11:45:37
IP : 59.20.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5 11:47 AM (70.191.xxx.221)잘하셨어요. 똑같이 질러줘요. 누군 눈에 안 보여 넘어가 주는 줄 아나. 강약약강 안하무인들 널렸죠.
2. ..
'22.7.15 11:5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잘 하셨어요 본인도 실수 할 때 있었구만 똑같이 해줘야 안다니까요
3. ...
'22.7.15 11:54 AM (110.70.xxx.155)상사 아닌가요?
4. ..
'22.7.15 12:09 PM (115.94.xxx.218)피하세요. 엮이지 않는게 최선. 회사서 싸워봤자 이겨도 본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