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워서 입맛 없는데 밥을 굶으면 안되고 해서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2-07-14 14:50:57
그냥 간단히 있는 밥에 김 싸서 몇 숟가락 먹으면서 열무김치 한개씩 먹는데
입맛 없기는 무슨 
입맛이 돌고 2그릇째 입니다.
밥이 최고에요ㅋ
IP : 175.196.xxx.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4 2:52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그 조합 멈출 수 없긴 하죠.

  • 2. ㅇㅇ
    '22.7.14 2:52 PM (222.100.xxx.212) - 삭제된댓글

    김 김치만 있으면 밥 두공기는 뭐.. ㅎㅎ

  • 3. ㅇㅇ
    '22.7.14 2:53 PM (222.100.xxx.212)

    생김에 김장김치 싸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ㅠㅠ

  • 4. 지나다
    '22.7.14 2:53 PM (211.197.xxx.68)

    ㅋㅋㅋ 대체 입맛없는분들은 무슨 복일까요

  • 5. ....
    '22.7.14 3:01 PM (211.221.xxx.167)

    열무김치에 김이면 인정!!!!ㅎㅎㅎ

  • 6. ...
    '22.7.14 3:01 PM (175.196.xxx.78)

    ㅋㅋ그런 분들 저도 궁금해요

    입맛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귀차니즘 이었네요
    김에 김치만 있어도 먹을 만 하니 진짜 밥이 최고
    여기에 참외 하나 깎아 먹으니 행복하고, 이번 끼니도 해결돼서 좋아요,
    밥 차려먹는게 일인 사람 이라서요

  • 7. ㅎㅎ
    '22.7.14 3:07 PM (58.148.xxx.110)

    밥을 굶으면 왜 안되는지 이해가 ㅎㅎㅎ

  • 8. ..
    '22.7.14 3:14 PM (39.116.xxx.172)

    입맛 돌까봐 겁나는1인
    늘항상 맛있어서 큰일
    더우면 시원한 콩국.오이냉국등등 먹을게 천지인데말이죠

  • 9. 좐인함
    '22.7.14 3:18 PM (110.70.xxx.191)

    입맛 없는데 괜히 이 글 봤어요 물 말지 말고 열무에 김으로 갑니다

  • 10. 안그래도
    '22.7.14 3:19 PM (121.150.xxx.52)

    먹는거 싫어하는데
    더우니까 더 싫어요.

    시원한 콩국 오이냉국은 집에 없어요.

    하기도 싫고.

  • 11. ..
    '22.7.14 3:25 PM (49.179.xxx.12)

    저는 아파서 입맛 없게 느껴졌다가도
    일단 뭔가 먹기 시작하면 입맛이 마구 샘솟아요 ㅎㅎ

  • 12. 기레기아웃
    '22.7.14 3:25 PM (220.71.xxx.186)

    깻잎 삭혀서 양념한 거에 밥 한 그릇 뚝딱했어요 평소 반 공기도 안먹는데 ㅎ

  • 13. ㅋㅋ
    '22.7.14 3:33 PM (1.237.xxx.58)

    무슨 느낌인지 알죠 입맛없으니 대충먹자하고 없는 반찬 소박하게 먹는데 왠걸 맛있네..

  • 14. ㅋㅋㅋ
    '22.7.14 3:38 PM (61.106.xxx.28)

    왠걸 맛있네 어라 두 공기네 ㅋㅋㅋ

  • 15. .....
    '22.7.14 4:14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부러워요

    저는 거의 굶다시피해서 저체중인데요
    입맛이 없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그래요

    지금도 배고파서 노각 무쳐서 밥 비벼먹고
    밥에 물 말아서 가지나물에 오이지무침도 먹고 싶고
    누룽지 끓여서 장조림에 볶은김치 척척 얹어 먹고싶고
    각종 나물이랑 계란 후라이 얹은 비빔밥 먹고 싶은데...

    귀찮아서 냉동실에 있는 백설기 한조각 데워 먹었어요

  • 16. ...
    '22.7.14 4:37 PM (175.196.xxx.78)

    ㅋㅋㅋㅋ 댓글님들 유머로 글이 삽니다 ㅋㅋ

    점5님 제가 님처럼 굶기를 밥먹듯 해서 님 맘 잘 압니다
    ㅎㅎ님
    귀차니즘으로 굶다가 떡, 빵등으로 때우고 몸은 부실해지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세끼는 잘 챙기자 맘 먹었어요
    근데 귀차니즘이 수시로 와서 오늘 점심도 굶으려 했는데 있는데로 간단히라도 먹어야겠다 싶더라고요
    그냥 밥에 김치라도 끼니는 챙기려고요. 물론 잘 챙겨먹는게 제일 중요하겠고요

  • 17. ㅎㅎ
    '22.7.14 4:38 PM (211.58.xxx.158)

    저도 입맛 없었는데 머윗대 들깨볶음에 오이지 신김치 파김치 넣고
    김치찌개 했는데 밥그릇 싹싹 긁어 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44 영숙은 대체 영철을 왜 좋아하는거예요??? 23:42:48 66
1790643 "정재욱 박정호 이정재 남세진" 공통점은? 1 .... 23:41:54 57
1790642 결혼식 안오고 부조한 한 사람 식사 대접해야 되나요? 1 결혼 23:38:03 262
1790641 오늘밤은 몇도 해놓고 주무세요? 3 ... 23:36:15 268
1790640 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 9 건강하자 23:32:53 250
1790639 간호사님들 야간 근무 어때요 .. 23:23:37 214
1790638 두유제조기에 두유가 도토리묵처럼;; 6 두유제조기 .. 23:17:17 441
1790637 다른 나라 부동산은 5 ㅈㅇㅎㅈ 23:14:33 377
1790636 아파트 앞 편의점 6 ㅇㅇ 23:09:18 543
1790635 새끼 품종묘를 왜 버린걸까요? 5 23:08:23 823
1790634 82님들~~ 저 어제 베스트글 올라온 택시기사님의 택시를 탔어요.. 13 어제 그 승.. 23:02:44 1,735
1790633 아파트팔고 주택 4 아파트 23:00:36 569
1790632 이번 초등학교 1학년이 3 22:56:02 614
1790631 나솔, 옥순 볼수록 별로네요 4 으잉 22:53:16 1,104
1790630 82 게시글,댓글 삭제하기 (조금 편하게 삭제하기) 4 .. 22:46:43 329
1790629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5 22:44:12 2,369
1790628 합숙맞선 상간녀 12 현소 22:42:17 2,757
1790627 벌써.. 애쓰기가 싫어요 1 22:37:40 796
1790626 아름다운 나라 노래 22:28:35 359
1790625 시금치, 포항초, 섬초 8 22:27:04 1,367
1790624 사는 낙은 어디서 찾나요 13 ㅡㅡ 22:25:41 1,542
1790623 제미나이 욕도 시원하게 잘하네요.ㅋㅋ 7 Vv 22:24:01 1,506
1790622 주식 리딩방에 빠진 지인 8 정신차려 22:20:21 2,113
1790621 안쓰는 라이터 처리 방법 2 라이터 22:20:02 690
1790620 굴냄비밥 성공했어요!! 2 ... 22:18:33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