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천년 청와대 터, 유원지로 전락…‘창경원 판박이’ 되나

ㄱㄴ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22-07-14 14:05:26
결국 ‘창경원의 판박이’가 될 것인가?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 시절 경관이 망가진 채 유원지로 격하됐던 근대 창경원의 악몽이 지금 문화재계를 떠돈다. 조선왕조의 정궁 경복궁의 정식 후원이었고, 지난 83년간 나라 안 최고 권력자의 거처였던 서울 세종로 청와대 영역의 장래를 놓고 난기류가 일고 있다.


링크들어가셔서 사진보셔요

진짜
어디 유원지인줄
IP : 211.209.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22.7.14 2:05 PM (211.209.xxx.26)

    https://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50884.html?_fr=fb&fs=e&s=c...

  • 2. ㅇㅇ
    '22.7.14 2:07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국가 최고 지도자 관저를 박살 내고
    국방부를 내쫓고....
    답이 너무 훤하게 보이잖아요

  • 3. ..
    '22.7.14 2:07 PM (49.179.xxx.12)

    한겨레에서도 비판 기사 썼군요.

    결국 ‘창경원의 판박이’가 될 것인가?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 시절 경관이 망가진 채 유원지로 격하됐던 근대 창경원의 악몽이 지금 문화재계를 떠돈다. 조선왕조의 정궁 경복궁의 정식 후원이었고, 지난 83년간 나라 안 최고 권력자의 거처였던 서울 세종로 청와대 영역의 장래를 놓고 난기류가 일고 있다…
    중략..
    건축사가인 이강근 서울시립대교수는 “청와대 권역은 고려시대 남경 별궁부터 조선시대 정궁 후원을 거쳐 21세기 대통령 권부까지 1000년 가깝게 권력의 핵심을 유지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특이한 공간이다. 역사성을 찾고 회복시키는 과정이 전제되지 않은 개방 위주의 위락공간화 정책은 문화재계는 물론 문화계의 저항과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4. 진짜
    '22.7.14 2:08 PM (125.177.xxx.209)

    어느라느 대통령인

  • 5.
    '22.7.14 2:08 PM (119.67.xxx.249)

    청와대는 문화재 가치 충분하죠.
    제대로 천천히 개방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 6. 그럼
    '22.7.14 2:22 PM (38.34.xxx.246)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도 유원지?
    문재인이 개방했으면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을텐데
    윤석열이 개방한게 잘못이죠?

  • 7. 38.34.246
    '22.7.14 2:37 PM (125.137.xxx.77)

    문재인은 개방 안합니다

  • 8. 125.137.77
    '22.7.20 4:26 AM (38.34.xxx.246)

    문재인도 개방하려고 했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17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3 .. 23:23:54 170
1791916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1 &&.. 23:20:33 260
1791915 이혼한 전남편얘기 2 ㅇㅇ 23:20:14 564
1791914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2 .. 23:19:20 448
1791913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1 .. 23:15:52 255
1791912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4 저 같은사람.. 23:11:16 390
1791911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3 ㅇㅇ 23:09:17 850
1791910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5 엄마딸 23:08:48 807
1791909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8 ^^ 22:58:22 667
1791908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3 ㅇㅇ 22:58:20 767
1791907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066
1791906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7 희봉이 22:56:17 814
1791905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000
1791904 자유한길단 2 22:53:39 215
1791903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509
1791902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9 고지혈증약 22:51:20 969
1791901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1 프로방스에서.. 22:48:57 462
1791900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5 이제 22:45:19 880
1791899 눈오나요 4 ㅇㅇㅇ 22:39:30 1,128
1791898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4 ... 22:36:18 431
1791897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4 뭐여 22:34:23 2,492
1791896 내 집에서 싸움도 못하나요? 9 진짜 22:24:20 2,109
1791895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5 dd 22:18:59 1,199
1791894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7 ..... 22:18:57 1,837
1791893 몽클레어 패딩 좀 지겨워져서 옷 사고싶어요 12 다시 22:04:26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