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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청와대 터, 유원지로 전락…‘창경원 판박이’ 되나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 시절 경관이 망가진 채 유원지로 격하됐던 근대 창경원의 악몽이 지금 문화재계를 떠돈다. 조선왕조의 정궁 경복궁의 정식 후원이었고, 지난 83년간 나라 안 최고 권력자의 거처였던 서울 세종로 청와대 영역의 장래를 놓고 난기류가 일고 있다.
링크들어가셔서 사진보셔요
ㅜ
진짜
어디 유원지인줄
1. 기사
'22.7.14 2:05 PM (211.209.xxx.26)https://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50884.html?_fr=fb&fs=e&s=c...
2. ㅇㅇ
'22.7.14 2:07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국가 최고 지도자 관저를 박살 내고
국방부를 내쫓고....
답이 너무 훤하게 보이잖아요3. ..
'22.7.14 2:07 PM (49.179.xxx.12)한겨레에서도 비판 기사 썼군요.
결국 ‘창경원의 판박이’가 될 것인가?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 시절 경관이 망가진 채 유원지로 격하됐던 근대 창경원의 악몽이 지금 문화재계를 떠돈다. 조선왕조의 정궁 경복궁의 정식 후원이었고, 지난 83년간 나라 안 최고 권력자의 거처였던 서울 세종로 청와대 영역의 장래를 놓고 난기류가 일고 있다…
중략..
건축사가인 이강근 서울시립대교수는 “청와대 권역은 고려시대 남경 별궁부터 조선시대 정궁 후원을 거쳐 21세기 대통령 권부까지 1000년 가깝게 권력의 핵심을 유지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특이한 공간이다. 역사성을 찾고 회복시키는 과정이 전제되지 않은 개방 위주의 위락공간화 정책은 문화재계는 물론 문화계의 저항과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4. 진짜
'22.7.14 2:08 PM (125.177.xxx.209)어느라느 대통령인
5. …
'22.7.14 2:08 PM (119.67.xxx.249)청와대는 문화재 가치 충분하죠.
제대로 천천히 개방했어야 했다고 봅니다.6. 그럼
'22.7.14 2:22 PM (38.34.xxx.246)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도 유원지?
문재인이 개방했으면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을텐데
윤석열이 개방한게 잘못이죠?7. 38.34.246
'22.7.14 2:37 PM (125.137.xxx.77)문재인은 개방 안합니다
8. 125.137.77
'22.7.20 4:26 AM (38.34.xxx.246)문재인도 개방하려고 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