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렸는데 40중반이 넘어가니
몸을 넘 혹사시켰나봐요. 디스크가 3개나 찢어져 신경눌러
팔다리 저림 증상으로 잠을 제대로 못잔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그 동안 몸에서 보내온 신호들을 정말 무시한 결과네요.
너무 한계이상으로 달렸나봐요.
아직도 할것도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몸이 너무 아프네요.
치료받고 재활 열심히하고 다시 천천히 가야겠죠?!
욕심도 버리고… 이젠 벌려놓은것도 정리해야하나봐요.
너무 힘드네요.
죽어라하네요.
Hw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22-07-14 12:07:51
IP : 58.79.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2.7.14 12:28 PM (223.62.xxx.97)좀 쉬어가라고 몸이 보내는 신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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