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괴짜, 천재, 거물급 이런 사람 말고 평범한 사람 기준으로
배우자나 자녀에게 인정받는게 인생에서 진짜 위너라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외부에서는 나를 꾸미고 가식적으로 보이고 싶은 부분만 보일 수 있지만
배우자나 자녀에게는 아무래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거고
그런 모습이 존경스럽거나 사랑스럽거나 하면 그거야말로 진짜배기가 아닐까요?
그게 진짜 인정받는 게 아닐까요
심리학자들도
좋은 인간관계를 갖는게 행복의 가장 중요한 필수요소라고 해요.
가족에게 인정 받고 사랑 받는다면 행복할 수 밖에 없겠죠.
맞아요 가족이랑 자식이 인정하는게 진짜임
보통 남한테만 잘하고 가족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존감 낮을수록 막 대하고 함부로 하고 착취 대상 노후 대비용
뭐 그런 걸로만 생각함
그 부분에 결핍이 크면 의미부여가 커지는 것 같네요.
내게 없는 것에 대해서 소망하게 되는 것이 인간이겠지요.
저도 그렇게생각해요
밖에서 아무리 평판좋고 인맥넓어도 가족들에게는 인색하고 대화소통 안되는 사람들도 있어요
지인,친구들많아봤자 아프거나 큰일당하면 가족들밖에 없어요 와서 얼굴이나 보고가고 전화나오지 화장실한번이라도 데려가 주는사람은 가족이죠
가족도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자존감 도둑질 하는.
그냥 자기 맘 편히 사는게 최고. 누가 인정해주든 그게 뭐 중요한가요.
남편과 자식에게만 인정받고
밖에서는 모두 시덥찮게 보는 나..ㅠ
그게 어려우니
밖에서 찾는거겠지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
글쎄요 그리 간단한가요 인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