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한 귀절을 소개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
저도 자주 이 사실을 잊고 살아요.
자게에 들어와 밑의 글을 읽고나니 이 귀절이 생각났습니다.
다이어터 란 만화가 있었는데
인상깊었던 장면이
식당이었나?주변에 있던 사람이 여주인공을 보고 수군대요.저렇게 뚱뚱한데 다이어트도 안하냐?하면서.
여주는 죽어라 다이어트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위로받는 기분이네요.
드라마 대사도 생각나고..
인간이 인간한테 친절한 거 기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