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나 태국어는 형용사가 명사뒤에
너무 불편해요
집이 반
이쁘다 쑤어이
반 쑤어이..
이런식으로 거꾸로 말해야하거든요..
에너지.낭비하는느낌
어떻게 생각하세요..
언어가 단어는 달라도 문법이라도ㅜ같았으면..덜힘들텐데..
1. …
'22.7.14 7:28 AM (172.226.xxx.47)태국어는 모르겠고
프랑스어 등 속해 있는 로망스어군 언어는 다 그런듯요.
그 사람들도 몇 천년 쓴 언어인데 걔들은 편하겠죠~~~
한국인만 불편하지…
정관사 한단어처럼 쓰고 형용사 뒤에 붙고
다 괜찮은데…
성과 수로 나뉘어서 무한 변화 하는거요.
저는 그게 젤 어려워요.2. 성수
'22.7.14 7:57 AM (124.49.xxx.188)일치는 가서 살아야 입에 붙겠지요
3. ㅇㅇ
'22.7.14 7:58 AM (175.207.xxx.116)그러면 쁘띠 메종이 아니라
메종 쁘띠라고 해야 되는 건가요?4. ㄴㄴ
'22.7.14 8:00 AM (124.49.xxx.188)쁘띠메종은 그대로써요.. 앟에 붙는건 또 따로있어요
5. 아
'22.7.14 8:44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그건 영어의 of로 치환해어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성과 수로 무한변화하는 거
미쳐버리겠길래 고등 때 프랑스어 한거 때려치우고
대학 교양에 독일어했다가 외고 출신들에게
양민 학살 당함.6. 아
'22.7.14 8:45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그건 영어의 of 명사 처럼 꾸미는 말이
뒤에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성과 수로 무한변화하는 거
미쳐버리겠길래 고등 때 프랑스어 한거 때려치우고
대학 교양에 독일어했다가 외고 출신들에게
양민 학살 당함.7. 헉
'22.7.14 8:45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그건 영어의 of 명사 처럼 꾸미는 말이
뒤에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성과 수로 무한변화하는 거
미쳐버리겠길래 고등 때 프랑스어 한거 때려치우고
대학 교양 제2외국어에 다른 언어 했다가 외고 출신들에게
양민 학살 당함.8. ㅎㅎ
'22.7.14 9:12 AM (175.197.xxx.34)양민학살 ㅋㅋㅋ
9. ㅡㅡ
'22.7.14 9:54 AM (121.151.xxx.152)로망스어군인 스페인어도 까사블랑카 요로케쓰죠 직역하면 '집하얀' 언어는 그냥 묻지도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받아들이는 수밖에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