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CEO가 800억을 벌었다는데 더럽고 힘든일을 창피해하지 말라며 직접 화장실 휴지들을 걷는 작업들을 하는데 그 더러운 휴지를 만진 비닐장갑을 벗지않고 그 장갑으로 다른 화장실 문을 열고 가는 행동을 해서 헉~하고 놀랐어요.
왜들 그런 개념이 없는지.
나만 안 묻으면 괜찮은걸까요?
티비 프로그램 관계자들도 아무 생각 없으니 저걸 내보내는거겠죠?
돈잘버는 젊은사장이란 프로에서
TV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22-07-13 20:22:14
IP : 118.235.xxx.1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13 8:26 PM (175.208.xxx.164)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 다 그렇게 하던데요.. 화장실 문 손잡이가 제일 더러운거 같아요.
2. 나도
'22.7.13 10:46 PM (211.63.xxx.25) - 삭제된댓글그 장면 보면서
헉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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