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비스. 또다른 보헤미안 랩소디가 될까요?
1. ...
'22.7.12 8:10 PM (223.38.xxx.92)오~ 재밌을 것 같아요!
2. 근데
'22.7.12 8:11 PM (1.227.xxx.55)퀸 노래는 대부분 아는 거고 감동적인데
엘비스 노래는 몇개 없어서 (제 기준) 그리 감동이 있을지 의문이예요.3. 감독이
'22.7.12 8:16 PM (211.246.xxx.85) - 삭제된댓글좀 과잉이어서 의식적으로 추스려야해요.
허장성세.. 일겁니다.4. 아뇨
'22.7.12 8:35 PM (14.32.xxx.215)사실 퀸 열혈팬인데 보랩도 저게 뭔가 싶었어요
지금도 왜 그 영화가 상을 받고 흥행에 성공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ㅠㅠ
엘비스는 뭐 전혀 기대가 안가요5. 나도요
'22.7.12 8:44 PM (39.7.xxx.87) - 삭제된댓글의치하고 나온것도 억지,
스토리도 그저 간결,
몇몇은 고인모독.6. ..
'22.7.12 8:54 PM (1.224.xxx.131)아.. 작품성을 기대하는 건 아니구요. 보헤미안도.. 내용이나 여러가지 허접했으나, 음악만으로, 그리고 연출만으로 예상외의 흥행이 되었던것 같고.. 엘비스도 작품성.. 기대하는 건아니고, 음악이나, 연출로 영화내용보다는 콘서트 느낌으로 엘비스의 히트곡들이 재조명될까해서 기대해 봅니다.^^
7. 보헤미안
'22.7.12 9:0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보헤미안랩소디는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잊고지냈던 추억속의 뭔가를 빵! 하고 건드린 부분이 있었어요. 퀸을 모르는 젊은 사람들도 어?내가 이거 아는 노래네??하고 신기해했고요. 그룹 퀸 자체도 매력적인 사람들이고요..
근데 엘비스는 저도 예고편 봤는데 갸우뚱합니다..보헤미안랩소디 뒤에 나온 로켓맨이었나..그거 엘튼 존 이야기였고 비슷한 분위기로 만든거였는데 흥행 성공 못했거든요. 노래로 치면 엘튼 존도 어마무시하게 히트송이 많은데도요. 영화 자체가 그닥 매력적이지가 않더라고요..8. ....
'22.7.12 9:38 PM (223.38.xxx.61)엘비스 음악이 어떻게 퀸을 넘어요
9. 가기는 갈건데
'22.7.14 1:23 PM (58.142.xxx.79)그리 기대는 안되네요. 남주에게서 엘비스 특유의 야릇한 퇴폐미와 섹시미…그런게 안보인달까. 저는 퀸 팬인데, 보헤미안 랩소디는 정말이지 불호였어요. 가장 감수성 예민했었을 때의 내 우상들을 너무 우스꽝스럽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서.. 음악에 관심 없었던 친구는 너무 너무 좋았다더군요. 저는 마지막 자막 올라갈 때 진짜 퀸의 연주 모습이 영화에서 제일 좋았어요.
엘비스도 마찬가지겠죠. 더위에 그래도 음악 듣는 맛은 있을 테니 다음주 쯤 한가할때 커피 한잔 들고 가려구요. 저도 후기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