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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엘비스. 또다른 보헤미안 랩소디가 될까요?

..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22-07-12 20:05:21
예고편 봤는데.. 한때 엘비스의 팬이었던 사람으로.. 물론 보헤미안의 프레디보다 주인공이 차라리 그나마 실물에 비슷? 은 아니더라도 쬐금 더 나은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비슷하진 않지만요)  음악만으로 보헤미안을 충분히 누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작품성을 떠나 그냥 보러 가고 싶네요. ^^그냥 엘비스의 콘서트  보러간다는 느낌으로요.. ^^
IP : 1.224.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2 8:10 PM (223.38.xxx.92)

    오~ 재밌을 것 같아요!

  • 2. 근데
    '22.7.12 8:11 PM (1.227.xxx.55)

    퀸 노래는 대부분 아는 거고 감동적인데
    엘비스 노래는 몇개 없어서 (제 기준) 그리 감동이 있을지 의문이예요.

  • 3. 감독이
    '22.7.12 8:16 PM (211.246.xxx.85) - 삭제된댓글

    좀 과잉이어서 의식적으로 추스려야해요.

    허장성세.. 일겁니다.

  • 4. 아뇨
    '22.7.12 8:35 PM (14.32.xxx.215)

    사실 퀸 열혈팬인데 보랩도 저게 뭔가 싶었어요
    지금도 왜 그 영화가 상을 받고 흥행에 성공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ㅠㅠ
    엘비스는 뭐 전혀 기대가 안가요

  • 5. 나도요
    '22.7.12 8:44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의치하고 나온것도 억지,
    스토리도 그저 간결,
    몇몇은 고인모독.

  • 6. ..
    '22.7.12 8:54 PM (1.224.xxx.131)

    아.. 작품성을 기대하는 건 아니구요. 보헤미안도.. 내용이나 여러가지 허접했으나, 음악만으로, 그리고 연출만으로 예상외의 흥행이 되었던것 같고.. 엘비스도 작품성.. 기대하는 건아니고, 음악이나, 연출로 영화내용보다는 콘서트 느낌으로 엘비스의 히트곡들이 재조명될까해서 기대해 봅니다.^^

  • 7. 보헤미안
    '22.7.12 9:0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보헤미안랩소디는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잊고지냈던 추억속의 뭔가를 빵! 하고 건드린 부분이 있었어요. 퀸을 모르는 젊은 사람들도 어?내가 이거 아는 노래네??하고 신기해했고요. 그룹 퀸 자체도 매력적인 사람들이고요..

    근데 엘비스는 저도 예고편 봤는데 갸우뚱합니다..보헤미안랩소디 뒤에 나온 로켓맨이었나..그거 엘튼 존 이야기였고 비슷한 분위기로 만든거였는데 흥행 성공 못했거든요. 노래로 치면 엘튼 존도 어마무시하게 히트송이 많은데도요. 영화 자체가 그닥 매력적이지가 않더라고요..

  • 8. ....
    '22.7.12 9:38 PM (223.38.xxx.61)

    엘비스 음악이 어떻게 퀸을 넘어요

  • 9. 가기는 갈건데
    '22.7.14 1:23 PM (58.142.xxx.79)

    그리 기대는 안되네요. 남주에게서 엘비스 특유의 야릇한 퇴폐미와 섹시미…그런게 안보인달까. 저는 퀸 팬인데, 보헤미안 랩소디는 정말이지 불호였어요. 가장 감수성 예민했었을 때의 내 우상들을 너무 우스꽝스럽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서.. 음악에 관심 없었던 친구는 너무 너무 좋았다더군요. 저는 마지막 자막 올라갈 때 진짜 퀸의 연주 모습이 영화에서 제일 좋았어요.

    엘비스도 마찬가지겠죠. 더위에 그래도 음악 듣는 맛은 있을 테니 다음주 쯤 한가할때 커피 한잔 들고 가려구요. 저도 후기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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